6년전에 있던 일인데 생각나서 적어봄 아는 언니랑 같이 피시방을 갔는데 딱 두자리가 남았네? 빨리 자리 잡고 싶어서 거기다가 짐 다 뒀는데 초딩 2명이 들어오면서 두자리 남은 자리 보니깐 억 자리다!! 이러면서 뛰 가길래 속으로 (저기 우리 자린데..) 라고 속마음으로 말했는데 초딩들이 자리에 있는 짐 보고 아.. 자리 있잖아 우리 그냥 키즈카페나 가자 라고 하는거 ㅋㅋ 귀여워서 그냥 우리가 자리 양보 해줌 양보 해줄때 초딩들이 어눌한 말투로 감사합미다! 이럼 한 4학년 정도 ㅋㅋ 귀엽드라 지금은 잘 컷을라나~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