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에 지쳐 잠든 박경림
간만에 꿀잠 자는 중
아 누나 누나!!
효진 : 왜왜!?
인성 : 조용히 좀 해... 경림이 잔단 말이야..
효진 : 아주 유난을 떨어요~ 유난을 떨어
시끄러워 나 이거 빨리 박아야 된단 말이야
인성 : 그럼 내가 해줄게 내가
효진 : 그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으로 돌려박아서 꼽음
인성 : 됐지?!
효진 : 야~ 인성아! 너 힘 되게 좋다~
효진 : 내가 신기해서 그냥 보기만 했는데
위치가 거기가 아니라 여기거든? 나 키 작잖아
인성 : 누나 그냥 내가 좀 있다가 해줄게
있다가 하면 안될까?
인성 : 아 알겠어 그럼 내가 들어줄게
효진 : 그럴래? 그러든가
효진 :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헤ㅎ.....경림이..ㅎ
효진 : 이 거울이 미쳤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