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가 가중화되면서 캐나다와 호주가 산불이 나기 시작했어.
이산화탄소가 어떤 일을 하는지 안다면 절대 이산화탄소를 줄이자고 할수가 없는거야.
밤이 되면 기온이 낮아지지. 이때 이산화탄소는 산소보다 밀도가 낮기 때문에 땅으로 내려와 나무에 흡수되지.
그리고 아침이 되어 태양열을 흡수해서, 운동에너지로 전환되고, 기압이 높아지면서, 기압이 낮은곳으로 이동하게돼,
이 과정에서 그 나무가 받아야할 열 에너지를 흡수해서 이동한다는거야. 이산화탄소 농도가 낮을수록,
열 에너지 흡수량이 감소하게 되고,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을수록 열에너지 감소량이 높은거지.
그러면 이산화탄소에 의해서 산소를 밀어내게 되면서 바람을 만들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열 에너지가 감소하게 되면서, 지구를 식히는 작용을하게되는거야.
심해 열염순환을 통해서 온도차이에 의해서 열에너지가 감소했는데,
마찬가지로 태양열을 흡수해서, 운동에너지로 전환해, 그 에너지로 바람을 만드는 이산화탄소는 순환기체라고 할수있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산화탄소 포집량을 늘리닌깐, 토지가 태양열을 직접 흡수하면서 미세먼지가 늘어나게되고,
산불이 나게 되는거야. 이 런경우 물을 공급해야 하는데,
지금 당장 이산화탄소 포집을 멈춰야돼, 이산화 탄소 농도가 높아질수록,
자연적인 태양 열에너지 감소량이 높아지고, 바람이 자주 불게 돼,
그리고 열을 발생시키는 원전을 축소하고,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면서 친환경 재생 에너지 비율을 높여야돼,
심해 담수화 시설로 지하수 빈곳을 체우고 나무를 심고, 이산화탄소 농도를 일정량 유지하게 된다면
지구 온난화는 해결될꺼야.
심해 대순환, 이산화탄소에 의한 기류 대순환이 필요한데, 이산화탄소를 포집해서, 지구 온난화를 넘어
지구 열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는거야.
과학자들이 이산화탄소 포집을 결정한 배경에는 뜨거운 간빙기에는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았고,
차가운 빙하기에는 이산화탄소 농도가 낮았다는건데,
왜 빙하기가 왔고, 왜 간빙기가 왔는지 이해한 사람이라면 이산화탄소가 토지와 지구의 열을 흡수했다는 사실을
부정 할 수 없을꺼야. 그리고 그 운동에너지가 기압을 높여서,
운동에너지로 전환되고 소비시켰다는 사실도 말이지.
이산화 탄소 포집은 인류에게 재앙을 안겨다 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