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서울 아님) 일단 들어갔을때 느낌이 날라리 반 찐따 반 그리고 몇몇의 회사 다니다가 온 사람들 이였음 그리고 학과 분위기도 ㅈ창나서 MT도 안 가고 1년내내 다 갠플 함 가끔 조별이나 있을때 이야기 하고 그거 외에는 이야기 안 함 그리고 탈주도 ㅈㄴ 많이해서 2학기때 구라 안 치고 5명이 없어짐 나는 걍 그렇구나 생각 했는데 조교가 대놓고 앞담함 여기서 환멸 느낌 그러다가 일주일 후 나도 자퇴함 ㅅㅂ 모든 여대가 이렇다는거 아님 내가 다녔던 꼴통학교가 이랬던거임 일반화 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