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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국군의날 최전방 부대 찾아 "힘으로 안보 지킬때 경제 성장"

바다새 |2023.10.01 21:43
조회 49 |추천 0
3•1항쟁은 세계 각지에 나가있던 재외국민(在外國民)/동포(同胞)들의 불굴(不屈)의 투지(鬪志)로 이어져서 8•15해방을 맞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3•1항쟁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自主權, 한 국가가 외국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기의 문제를 스스로 결정하고 처리할 수 있는 권리)이 회복될 수 있는 단초(端初)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 민족의 역사적 분수령(分水嶺)이 된 3•1항쟁은 결코 잊을 수가 없겠습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2. 01. 03 수정 / 2022. 02. 04 수정 / 2022. 02. 17 수정 / 2022. 02. 21 수정 / 2023. 09. 22 수정본)

  '항전', '항쟁'은 민간인이 사용하는 단어이고, 군 과 관에서는 '작전', '안건', '사건' 또는 '건'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연습'은 민간인이 학습을 완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단어이고, 군 과 관에서는 '훈련'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만약에 군 과 관에서 '훈련' 대신에 '연습'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면 명예 훼손에 해당합니다. '운동'이라는 단어도 분별없이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안됩니다. '3•1운동'은 '3•1항쟁'으로 바꿔야 하며, '5•18광주민주화운동'은 '5•18광주항전'으로 바꿔서 표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18. 10. 12)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1부>
작성 : 최대우 (2023. 06. 24 원본 / 2023. 06. 28 수정 / 2023. 06. 30 수정 / 2023. 07. 07 수정 / 2023. 07. 15 수정 / 2023. 07. 16 수정 / 2023. 09. 07 수정 / 2023. 09. 21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2023년 6월 27일부로 3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한 후 재 임명되지 않는다면, 전두환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6부> - 5•18 광주사태
작성 : 최대우 (2023. 06. 06)

한반도의 무게중심은 이젠 서서히 남에서 북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 글을 작성합니다.

좌파진영에서는 5•18 광주사태를 5•18 광주민주화운동이라고 미화시켜서 주장하면서 헌법 전문에 5•18 정신을 수록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실현을 못하고 있습니다.

5•18 광주사태를 5•18 광주민주화운동으로 미화시켜서 헌법 전문에 수록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한 문제인데 바보같이 말로만 주장하고 있을뿐 헌법 전문에 5•18 광주사태를 수록하지 못하고 있으니 한심할 따름입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묘수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북한 당국의 동의를 받을 수만 있다면 5•18 광주사태를 5•18 광주민주화운동으로 미화시켜서 대한민국 헌법전문에 수록하는 것이 가능해 집니다.

5•18 광주사태를 5•18 광주민주화운동으로 미화시키는 것에 대하여 북한 당국이 동의할지의 여부가 가장 큰 문제가 되겠지만, 좌파진영에서 북한 당국의 동의를 이끌어 낼 수만 있다면 대한민국 헌법전문에 5•18 정신을 수록하는 문제는 아주 간단히 해결됩니다.

그러나, 과연, 5•18 광주사태를 5•18 광주민주화운동으로 미화시키는 것을 북한 당국은 동의해 줄까요?



[펀글] 윤, 국군의날 최전방 부대 찾아 "힘으로 안보 지킬때 경제 성장" - 뉴시스 (2023.10.01)

(서울=뉴시스) 박미영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연휴 나흘째이자 국군의날인 1일 최전선 군 부대를 찾아 안보 상황을 점검하고 군 장병들을 격려하면서 "여러분이 안보 최전선에서 이렇게 헌신하고 있는 것이 바로 우리 경제와 산업을 일으키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육군25사단 상승전망대에 올라 경계임무 상황을 시찰했다.

윤대통령은 "군이 강력한 힘으로 국가 안보를 지킬 때 국민들도 여러분을 신뢰하고, 경제 활동을 하고,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성장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이라며 "안보와 경제는 하나"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이 안보 최전선에서 이렇게 헌신하고 있는 것이 경제와 산업을 일으키는 지름길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자부심을 가지고 여러분의 소임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명절 연휴에서 정말 쉴새 없이 이렇게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애쓰시는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노고를 치하한다"고 했다.

(중략)

박미영 기자(mypark@newsis.com)



[펀글] 임시예산안 美 의회 통과…셧다운 파국 3시간 전 급한 불 껐다 - 뉴시스 데일리안 김남하 기자 (2023.10.01)

미국 의회가 연방 정부 '셧다운(정부 공무원들의 급여 지급 및 일부 업무 중단)' 3시간 전 일단 급한 불을 껐다.

1일 복수의 언론보도에 따르면 미국 연방정부의 내년도 예산처리 시한 종료일인 30일(현지시간) 미국 하원에 이어 상원이 45일간의 임시 예산안을 처리했다.

이에 따라 기정사실로 여겨졌던 '셧다운' 사태는 미국 여야가 타협을 모색할 45일간의 시간을 벌었다.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이 새롭게 제안한 임시예산안은 이날 하원 본회의에서 민주당 의원들의 지지에 힘입어 찬성 335표·반대 91표로 가결됐다. 민주당 의원의 약 99%인 209명과 공화당 의원의 57%인 126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이어 상원에서도 임시예산안은 찬성 88표, 반대 9표로 가결됐다.

(중략)

김남하 기자 (skagk1234@dailian.co.kr)



(사진1 설명)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이 지난 2022년 8월10일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참전용사 유해 물질 피해 보상법'(PACT)에 서명하고 있다.ⓒAP/뉴시스

(사진2 설명) 미 연방정부의 폐쇄 위협을 종식시키기 위한 30일(현지시간) 미 상원의 임시 예산안 표결 결과가 동영상에 비춰지고 있다.ⓒAP/뉴시스

(사진3 설명) 최민정 SK하이닉스 대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스포츠동아 / 녹색경제)

(사진5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채널A)

(사진6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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