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이고 남자친구는 22살입니다 제가 초여름에 생리가 10일 넘게 늦어져서 혹시 임신일까봐 정말 벌벌 떨었던 무서운 기억이 있어서 또 그렇게 될까봐 너무 무섭고 두려워져서 그이후에 남자친구랑 스킨십을 한동안 안했더니 자주 싸우게 되네요ㅠㅠㅠ 남자친구는 1주일에 2번정도는 말을 꺼내고 저는 거절하고 남자친구는 몇번 참다가 자존심 상한다고 화내고 남친 말로는 제가 자기에 대한 애정이 식은것같고 받아줘도 될 일을 안받아주는것같다고 하고 자기는 사랑확인을 그렇게 하는데 자기만 좋은거냐고 말을 하네요 원래 다 이런건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