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후 첫 명절이라 음식하고 설거지하느라
죽는 줄 알았습니다.
이래서 며느리들은 명절 싫어하는구나 싶었는데
담주 또 제사라네요?
음식은 시모가 다 하실테니
와서 저녁만 먹고 가라고 하시는데
어쨌든 설거지는 내가 해야 되잖아요..
시가 분위기가 남자는 손도 까딱 안하고
앉아서 음식만 먹고 일어나던데
남편은 같은 지역에 살면서
와서 밥만 먹고 가라는데 어떻게 안간다하냐 그러는데
밥이고 뭐고 남편만 참석하라하고
저는 가기 싫습니다ㅜㅜ
제사에 며느리는 왜오라 하는건지
아들만 오면 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