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애. 퇴사 딱 3번함. 3번의 회사 퇴사할때마다 이상하게 회사 상황이 안좋았어서 그 회사 관련 힘들었던 얘기 함. 그대신 한번 했던 얘기는 두번다신 안함. 그리고 짧게 끝냄.
Vs
2번애. 1명의 애인이랑 3년째 싸우고 헤어지고 무한반복하면서 싸울때마다 헤어질때마다 1번한테 전화해서 1-2시간씩 똑같은 얘기 무한 반복함.
2번이 1번한테 항상 먼저 연락해서 요즘 무슨 일 없냐는 식으로 물어봐서 1번이 요즘 회사얘기하면 2번은 지 연애얘기 1-2시간씩 늘어놓음. 그래서 1번이 “다람쥐 쳇바퀴냐고 몇년째냐고 그만하라”고 화냈더니, 2번이 1번한테 “너도 회사만 바뀌지 문제는 매번 똑같지 않냐며 니가 문제다. 차라리 자영업하라고 화를 냄.” 그래서 1번이 2번한테 “너는 지금까지 내 얘기 제대로 들은 적 단 한번도 없는거네. 같은 문제로 퇴사한 적 한번도 없었다. 너도 그럼 연애하지 말고 평생 혼자살아라, 그리고 매번 회사 같은문제 아니었고 내 잘못이 아닌 회사 상황이 매번 그랬던거고 2번이 먼저 연락와서 근황캐물었던거지 자기는 절대 2번한테 먼저 연락 한 적 없다.”고 함
누가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