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장관 자격은 남들한테 좋게 보일 수 있는 그런 스펙들을 많이 쌓은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낳아 기른 자녀를 매우 훌륭하게 길러낸 사람이 바로 교육부장관 자격을 갖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그래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최대우 2023.10.05)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13부> - 스승의 날 재지정, 아동복지법 폐지
작성 : 최대우 (2023. 09. 02. 오전 원본 / 2023. 09. 02. 오후 수정 / 2023. 09. 08. 수정본)
2023년9월4일은 23세에 짧은 생을 마감하신 서울 서이초등학교 교사의 49재입니다. 이날(2023년9월4일)은 ‘공교육 멈춤의 날’로 정하고 무너진 교권을 되찾는 계기로 삼아야 하며, 매년 초라하게 스쳐 지나가는 '스승의 날'은 9월4일자로 재지정(再指定, 여럿 가운데 하나를 다시 가려서 어떤 자격을 줌)하고, 재지정된 스승의 날(9월4일)은 국가 공휴일로
지정해야 합니다.
또한, 아동복지법은 매우 악랄한 악법(惡法)이기 때문에 법개정이 아니라 반드시 폐지되어야 마땅합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 / 2023. 09. 07 수정본)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 여성부총리 -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원본 / 2022. 10. 23 수정 / 2022. 10. 24 수정 / 2023. 07. 05 수정 / 2023. 09. 07 수정본)
[펀글] ‘징계 엄포’도 교사들 울분 못 꺾었다…“아직 달라진 게 없어요” - 세계일보 김유나·곽은산·김나현·윤준호·이민경 기자 (2023. 09. 05)
‘공교육 멈춤의 날’… 거리로 나선 교사들
‘서이초 교사 49재’ 추모제
서이초 추모공간 아침부터 애도 행렬
“하늘에선 행복하세요” 조화·편지 빼곡
현장 찾은 학부모들 “교사 움직임 지지”
전국 곳곳 총 12만명 추모 집회 동참
서울 서초구 서이초 사망 교사의 49재인 4일 전국에서 교사들의 집단 연가·병가 투쟁이 이어졌다. 사상 초유의 교사 ‘우회 파업’에 초등학교 상당수는 단축수업을 하는 등 정상수업을 하지 못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교사들이 외친 목소리를 깊이 새겨 교권 확립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중략)
휴업 학교는 많지 않지만, 연가·병가를 내고 결근하는 교사가 속출하면서 많은 학교가 정상수업을 하지 못했다. 부산에서는 초등교사 9400명 중 1600명(17%)이, 경남에서는 1만2400명 중 1300명(10.5%)이 결근한 것으로 잠정 추산됐다. 서울에서는 교사의 90%가량이 결근한 학교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부는 결근 교사 규모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으나 정부 예상보다 많다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결근 교사는 수만명대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중략)
김유나·곽은산·김나현·윤준호·이민경 기자
[펀글] "무릎 꿇고 빌어라" 대전서 숨진 교사 4년간 악성민원 시달려 - 연합뉴스 (2023. 09. 08)
(대전=연합뉴스) 김준범 이주형 기자 = 대전에서 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마감한 40대 교사는 4년여간 악성 민원에 시달렸던 것으로 전해졌다.
8일 대전교사노조 등에 따르면 A씨는 2019년 유성구 한 초등학교에서 수업 태도가 불량하거나 다른 학생들을 괴롭히는 학생 4명의 담임을 맡았다.
그는 수업 중 소리를 지르거나 급식실에서 드러눕는 학생들의 행동을 지적하거나 학우를 괴롭히는 것을 멈추라고 학생들에게 요구하기도 했다.
같은 해 11월 26일에는 친구 얼굴을 폭행한 학생을 교장실로 보내자 해당 학생 학부모가 학교에 찾아와 '우리 아이에게 망신을 줬다'는 이유로 A씨에게 여러 차례 사과를 요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학부모는 같은 해 12월 A씨의 행동을 문제 삼아 아동학대 혐의로 결국 경찰에 신고까지 했다.
정신과 치료를 받던 A씨는 학교 측에 교권보호위원회 개최를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A씨의 아동학대 혐의는 2020년 '무혐의 처분'으로 결론이 났지만, 해당 학부모와 학생들은 "교사와 마주치기 싫다"며 그가 학교를 떠날 때까지 4년여간 민원을 지속해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와 함께 일했던 한 교사는 "최근 A씨가 서울 서이초 사건 발생 후 정신적으로 굉장히 힘들어했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서이초 교사 죽음의 진상 규명과 교권 회복을 주장하며 매주 토요일 서울에서 열린 주말 추모 집회에 참석하기도 했다.
숨진 교사의 49재를 맞은 지난 4일에는 학교 측에 병가를 신청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초등교사노조가 실시한 '아동학대 무혐의 처분사례'에 자기 경험을 전달하기도 했다.
그러나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던 A씨는 결국 지난 5일 극단적 선택을 했고 이틀 만에 숨졌다.
이날 낮 12시 30분께 A씨가 근무했던 학교 앞에서 만난 동료 교사 B씨는 '선생님 지켜주지 못해 죄송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근조화환 앞에 쓰러져 하염없이 울었다.
(중략)
이주형(coolee@yna.co.kr)
김준범(psykims@yna.co.kr)
(사진1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스포츠동아 / 녹색경제)
(사진3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채널A)
(사진4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영부인 질 바이든(Jill Biden)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서울 서이초등학교 교사의 49재 추모일인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추모 집회에서 한 참가자가 헌화하며 오열하고 있다. 연합뉴스
(사진7 설명) '지켜주지 못한 동료의 슬픔'
(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4년간 지속적인 악성 민원에 시달렸던 대전 유성구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가운데, 8일 오후 숨진 교사가 근무했던 학교 앞에서 한 동료 교사가 근조화환 앞에서 오열하고 있다. 2023.9.8 coolee@yna.co.kr
(사진8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