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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준사람은 지가 무슨 말을 한줄도 모름

ㅇㅇ |2023.10.05 13:49
조회 663 |추천 8
그래놓고는 너 상처잘받는 것 같아서 노럭중이다~ 이럼.
제일 싫은 점은 사람 잘 깔보고 무시하는 성격이란거.
상처받은거? 너~~~~무 많아서 말도 못하지.
10년이란 시간이 지났는데도 그 상처가 아직 남아있는데 상처준 사람은 자기가 뭔말을 했는지도 몰라.
이미 물은 엎질러졌어. 조롱하고 무시하는말 다시 주워담지 못한다고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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