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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통화 했는데 사람이 정신병이 걸렸네?

핵사이다발언 |2023.10.05 19:17
조회 123 |추천 3

나는 분명히 전화통화 밖에 한 게 없는데 사람이 정신병에 걸리고 불안에 쉽싸이고 울기도 하고 고통스러운가보다.

분명히 나는 전화 통화 한거 밖에 없는데...

혹시 니가 내 전화통화를 듣고 정신과가서 한 명이라도 치료를 받은 사람이 분명히 있을거에요.^^

그런데 더 중요한 사실은 뭔지 아세요? 너는 내한테 치료비 달라는 소리도 못 한다. 왜냐면 나는 니 약점을 후버파고 있는거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너는 그 약점이 니한테 들키면 안되기 때문에 혼자서 고통스러워 하고 그걸 못 버티면 자살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1명이라도 자살을 했거나 정신과 가서 약을 복용하게 되었거나 심리 상담을 한번이라도 받았다면...

2015년 12월에 부산경찰관이 서울에 가서 대형사고를 터지게 했던 수사기법이 드러나게 됩니다. 그 수사기법이 정말 무책임한 수사기법이거든요.

그 사건 이후로 부산은 엄청난 대형사고가 터지게 됩니다.

아마 경찰관은 수백번이 아니라 수천번 후회하고 또 후회할 겁니다. 내가 그냥 한번만 참았다면 됐는데 그걸 못 참고 할말 했다가수사검사가 구속되는 일 까지 벌어졌네요.^^

그거 니 심장 다 까바르는거다. 심장에 비수 팍팍 꼿히게 만드는거다.

자 여기 까지만 말하면 저는 또 대한민국 사이코패스입니다.^^

부산경찰관이 애 면접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고 정신적 상해까지 저질러 놓고 그 책임 때문에 교도소 들어가야 하는데 그거 책임 안 물을려고 했다가 엄청난 피해자가 생긴거다.

그거 너네 부산청장 30년 월급 다 압류해도 못 갚는거다. 30년 월급 다 압류해도 10억도 안 될텐데요?!!!

영화 1987에사 이 대사기억 안십니까?

"대통령 각하 바뀌면 특사가 있을기야. (1억을 던저주며) 이걸로 내인생 10년 버리라고요? 이달 안에 빼주십시오."

경찰관이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거 그 당시에도 잘 알거거든요? 그렇다면 왜 그랬을까요? 이미 경찰청 내부에 여경들 사고가 시민들한테는 큰 충격을 줄거라고 예상했다. 역풍이 어마어마 하다고 생각했다. 시민들이 경찰관을 공격하는 일이 벌어질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했다. 제주 4.3사건과 비슷하게 발생한거다.

아마 경찰관은 그러기를 바랬을거다. 그렇게라도 죽기를 바랬을거지요.^^ 인격살인이지요.^^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 인권위원회 이 들이 과연 어떤 변명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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