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알바 매니저랑 사장 끼리끼리

알바 새로 하는데 새로 만들어진 가게에서 하게됬는데 매니저도 일한지 일주일도 안됨
첫출근에 알려준답시고 수첩에 걍 대강 적어논거 외우라고 하루만에 뭐라하고 다음날에 사장이랑 사람들 다 있는데 테스트 본다 하면서 안알려준것도 있는데 안알려줬는데 어케 아냐 이랬는데 알려줬다고 우기고 다른지점에서 온 사람은 내 앞에서 가게 사람들이랑 앞담 까고 있고 지네끼리 나 일 못한다고 얘기 하고 있고 양옆에서 뭐해라 이거해라 저거해라 빨리빨리 해라 하고 있는데 몸은 하난데 어케 다해 일한지 이제 이틀인데 이러고 일하기 싫냐고 말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나랑 일하기 힘들다 했다고 내 얘기는 물어보지도 않고 억울해서 그냥 안한다 하고 나옴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