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잘 가고 싶은 애들은 생기부 잘 적혀야해서 노예처럼 굽신거림
아무리 인권조례 개선되고 그런다 한들 그 조항들을 실제로 써먹는게 아니고 쌤 말 요조숙녀처럼 잘듣는 k-고딩의 사회성 탑재
이러니까 교사인권 max임
한편 생기부 버린 애들은 아득바득 기어오르고 진상부림.. 법, 규칙 쥐어짜서 권리를 마지막 한 톨까지 긁어모으니
학생인권 max
그런데 초딩까지는 공부 잘해도 인성 뒤틀린 학생 + 벌써부터 공부 놓은 학생 다같이 합세해서 학생인권 max 인듯
그리고 공부, 외모, 사회성, 패션 등등 모든 곳에서 양극화가 심해져 가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