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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님^^ 남몰래 고문하고 계셨네요?

핵사이다발언 |2023.10.07 17:31
조회 578 |추천 2

경찰관님^^ 혹시 남몰래 고문하고 계셨나요?

내가 내과에 피검사 하러 들어갈려고 하니까 갑자기 얼굴 덜덜 떨면서 얼굴 다 뻘게 지시내요?

왜요? 진단서 끊을까봐 겁났나요?

경찰놈들 니 그렇게 라도 안하면 억울해 죽는다.^^ 그런데 억울해 하지마라. 니가 지금 무슨 대형범죄를 저질렀는지 잘 생각해봐라.
너네 청장도 그 소리 들으면 얼굴 다 벌게지고 덜덜 떤다.

도대체 누가 이런 작전를 펼쳤을까요?^^

너네는 내가 희생해주기를 바라는거다. 그렇게 안하면 사건 자체를 막을 수가 없다.^^ 부산경찰은 진짜 천운이 따른거다. 알겠나요?^^

경찰은 중간에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내부는 박살이 나고 쟤가 희생을 해주기를 바라고 그렇죠?

그게 바로 경찰내부에 제법 사고가 쳐져 있었다는 증거다.

니가 예전에 한 말 기억 안나니?

"우리 진짜 한번 크게 죽을 각오 해야 한다고." 그 말이 너무나 기억이 나네.^^

원격고문이 뭘까요?^^ 국정원 뇌해킹?

좀 이상하지 않나요? 그래 내가 먼저 사고쳤다고 인정해볼게. 왜 검사들이 중간에 구속되고 여검사는 비구니가 되고 어느 여검사는 천주교의 수녀가 되고 그럴까요? 분명히 내가 사고를 쳤는데?
얘는 그런 애다.

다시 말해서 엄청 바른 앤지 알고도 무리하게 수사하다가 천벌 받은거다. 수사권을 남용하다가 벌어진 이유다. 그게 국가가 국가자체를 부정하는 일까지 벌어진거다. 대통령이 옷을 벗었으니 권력기관은 그렇게라도 해야 하는거다. 그러다가 경찰도 박살나는거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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