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질개선!*구절강해1(막10 17 22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gLjiJlSj8pc?si=PRxR6dMqdfcOtFJA
말씀:
17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쌔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19 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속여 취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20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21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가라사대 네게 오히려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22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고로 이 말씀을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막10: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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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84 온 세상이 캄캄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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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기회를 잃은 청년(막10 17 22)
1.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함
(요일2 15 17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고전7 31
세상 물건을 쓰는 자들은 다 쓰지 못하는 자 같이 하라 이 세상의 외형은 지나감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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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4 4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 주품이 주석: 물질은 세상에 있는 모든 기회를 얻음으로 세상을 가장 대표하는 존재라 할 것입니다. 모두가 이 돈을 추구하며 살으나 돈은 반드시 배신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삶의 목표를 다른 곳에 두어야 겠습니다. 한주 하루 정도는 미디어 금식을 하는 것도 좋으며 하나님을 위한 다지만 돈을 우리 삶의 중심으로 두지는 않았는지 한번 더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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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성도의 기업을 중시하지 않음
(갈4 6 7
6 너희가 아들인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7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이을 자니라,
벧전1 3 4
3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4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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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8 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 주품이 주: 하나님의 나라에 속할 때 영원한 하나님 자녀의 축복이 더욱 큰데 우리는 이 땅의 돈과 미디어의 희락, 육체의 쾌락을 더욱 소중히 하여 영생의 자녀의 소망을 잃을 때가 많은 거 같습니다. 더 좋은 집, 더 좋은 차, 더 재밌는 미디어등에 얽매이어 영생의 자녀의 소망과 이를 전하는 소망을 잃은 적은 없는지요 바로 저이며 바로 이 시간입니다. 돈과 미디어에 빠져 하나님의 일 하는 것을 게을리 하는 저를 돌아 보게 됩니다.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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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회를 잃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함
(엡5 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고후6 2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롬13 11 14
11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왔음이니라
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13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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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품이 주: 지옥 간증을 많이 듣습니다. 어찌 이것이 사실일 수가 있는데 함부로 모함을 하는지요 많은 교역자들이 어설픈 지식으로 이를 부인 합니다. 바울도 갔다온 천국을 일부러 부인하려 합니다. 신구약 모든 곳에 묘사된 천국 지옥의 선지자의 감동과 다녀감은 수없이 나옵니다. 지옥에 있는 자는 단 1초라도 지상에 있기를 원합니다. 너무 이곳에 고통스럽기 때문이며 단 1초라도 지상에서 회개를 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때는 지났습니다.
지상인 이곳에서만이 쇼부(승부의 일본어)를 보아야 합니다. 지상에서 하나님을 온전히 믿어야 하며 지상에서만이 천국을 위해 상급을 쌓아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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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풀이:
보화가:
qhsaurov"(2344, 데사우로스)
보물상자, 금고, 곳간, 창고, 보물.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데사우로스(Hes., Hdt. 이래)는 어원이 불확실하며,
(a) '저장되거나 보관된 것, 보물',
(b) '저장소, 창고, 곳간, 보물창고, 보물상자'를 의미한다.
- 주품이 주: 부자청년이 가진 것은 재산이라 하지만 주님이 주시는 것은 그보다 큰 보물 창고인 것입니다. 이 땅의 재물은 일부에서 비대하게 많이 가지고 썩어서 아무 쓸데 없게 되지만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보물 창고는 썩지 않으며 필요에 따라 우리에게 필요충분 조건으로 우리에게 공급해 주시는 것입니다. 썩지 않고 신선하고 모든 방면에서 필요충분으로 공급되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창고 아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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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절,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쌔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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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청년의 정체는 부자이고 관리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당시 서기장인 삭개오와 같은 처지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어쩌면 자국민을 착취하여 얻어낸 부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떤 관리가 물어 이르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눅18 18
자신이 로마법으로는 선할지 몰라도 자국민을 착취한 그의 위선은 아무래도 다 토해내어야 할 하나님의 법으로는 의롭지 못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암암리의 행실을 다 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그 속여 취한 돈을 다 원래 착취한 가난한 자에게 돌려 주라는 의를 강조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하다면 오히려 이 난해 구절은 쉽게도 해석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청년은 삭개오와 유사한 일을 하는 로마정부의 세리 관리 일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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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개오와 대칭 문맥이 되어 삭개오는 탈취를 회개하고 가난한 자에게 돌려주었으나 이 청년은 회개하지 않았다고 할 수 있지요
또 한가지는 은혜의 믿음의 법의 도달하는 소중함입니다. 그의 율법 준수로 의로우나 그는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신뢰함으로 얻는 믿음의 소중함을 배워야 했습니다. 율법 준수의 온전함만이 아닌 아닌 이제는 예수님을 향한 믿음으로 의로움으로 더 올라가야 했으나 그는 이 예수님을 향한 믿음의 온전함에는 이르지 못했습니다. 10계를 부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바탕 위에 마지막은 예수님을 향한 신뢰와 믿음의 정상에 이르러야 한다는 것이지요 예수님은 모든 걸 다 아시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그의 숨겨진 불의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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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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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절은 가장 이단 사이비들이 좋아 하는 구절입니다. 마귀는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하기 위해 이 구절을 사용하고 또는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하는 구절 같으니 교주인 내가 그 신성에 부합한 인물이라 삽입 시키는 죄악을 범하고는 합니다. 하지만 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내가 율법으로만 선한 인간으로만 일컫느냐 나는 이 보다 뛰어난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강조하시는 것입니다. 이 해석이 이해 되지 않더라면 관련된 구절이 있습니다.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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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예수님은 본래 하나님이시고 죄가 없으시지만 자신을 다만 겸손히 낮추시기만 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근데 이 사실이 사이비들에게 오도되어 단 한 구절만을 보고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시라는 것으로 억지 해석의 거짓을 낳고 말았습니다. 성경을 두루 찾아 보면 난해 구절을 제대로 볼 수 있지만 이런 성경 문맥적인 해석을 하지 않는 것이 이단들의 아전인수격 해석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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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오도된 사단의 공중의 권세 잡은 자의 풍류는 중학교 교과서에도 반영되어 예수님은 공자 부다 마호매트와 같이 4대 성인 중의 하나의 훌륭한 인간이라는 사조에도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신 예수님과 보통 인간들도 시간이 남으면 짜낼 수 있는 교훈가와 도덕가와 비교가 될 수 있는 것일까요 창조주와 그냥 도덕적 인간과는 비교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이단의 원조 사단의 원조가 되는 이런 그릇된 해석을 막기 위해 초등학생에게 예수님의 신성을 가르친 것을 어려운거 가르쳤다고 내쫓는 것이 요즘 교회의 행태입니다. 수 많은 주일학교 아이들이 중학교에 올라와 진화론과 이 예수님의 4대 성인론은 위험한 사조에 마귀의 먹잇감이 되고 교회를 떠나가도 학부모와 기존 교역자들은 눈 하나 깜짝을 안합니다. 자신의 기존의 고지식함이 신처럼 되어져 버린 우상숭배자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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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의학계에서도 수술실과 병원의 도구의 위생을 중시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보이지 않는 병균은 없다라는 것이 학계에 정설이기 때문이죠 그러나 소독약으로 병원과 수술 도구를 씻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자들은 사회적 매장을 당하기도 하였습니다. 병균이란건 없다라고 주장하는 18세기 의사들의 권위에 도전하는 자는 자신들을 모욕한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무지함으로 아이들의 뇌가 영적으로 썩어가도 소독약같은 기초 신학과 창조론은 필요없다는 것이 요즘의 교회의 고지식(융통성이 없고 앞뒤가 꽉 막힌)한 사조입니다. 오늘의 본문은 분명히 말합니다. 예수님은 선한 선생님으로만 머므르는 4대 성인중의 하나가 아닌 죄가 없으시고 우주와 시간과 공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이를 반하는 이단 사이비와 학교의 교육과 교회 내의 고지식한 고착 세력들의 미혹에서 벗어나야만 하는 것입니다. 아멘!
나머지 구절 강해는 다음 주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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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영생구원은 오직 지금에만 있습니다. 늦추구 미루는 것이 우리의 나태한 심성입니다. 날마다 새롭게 우리의 마음을 정결하게 부지런하게 성령님의 감동으로 즐거운 마음을 불어 넣어 주셔서 주님의 일 하기를 미루지 아니하며 돈의 우상, 미디어의 즐거움의 우상, 안목의 우상에서 벗어나서 주님만 생각하기를 낙으로 삼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에 낙에 빠진 우리를 구하여 내어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