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3년 반동안 연애 했습니다
전에 비해 대화도 잘 안하고 폰만 보구
애정표현도 안하게 되다보니 남자친구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어요 그리고 일주일 후 남자친구가
한달정도 시간을 갖은 후 서로에 대해 생각해보고
둘이 생각 하는게 같다면 다시 만나보는게 어떠냐해서
10월 4일에 재회 했습니다
매주 토요일에 만나는데
어제 만나서 놀러갔어요
당연 처음에는 어색한 느낌이 들고 좀 불편함이
있을 순 있겠죠...헤어지기 전에 비해 대화도 많이하고
저는 저 나름대로 노력했어요
저희가 다시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남자친구가 다음주 목,금 연차 쓴다 (남자친구 자취)
친구가 놀러온다며 다음주에는 못 볼 거 같다고 말했는데
저는... 그 친구가 토요일 당일에 놀러 오는 것도 아니고
목,금,토,일 3~4일 간 있으면 토요일 하루 정도는 나랑
시간 보내는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그때 느꼈어요 나는 중요하지 않나 안중에도 없나
지금 같이 있는 시간이 필요한 때 아닐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 생각을 안하는 거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