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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3차대전

사랑 |2023.10.10 15:05
조회 207 |추천 0
중동전쟁 걸프전쟁 예언한 이스라엘 라흐마니 랍비
이스라엘에 떨어질 핵이 코리아에서 올것이라고
94년 북한이 아직 핵실험도 하지 않았을때 예언했는데 지금 북한. 핵기술이 이란에 넘거가 실질적인 이스라엘 핵위협이 되었다

"유대(이스라엘)를 파괴할 핵 전쟁은 ‘코리아’에서 시작될 것이다. 미래에 일어날 일을 미리 말해둔다. 시리아도, 페르시아(이란)도, 바빌론(이라크)도, 카다피도 아니다. 바로 코리아다.”
그는 “서울이 ‘종말(아마겟돈)의 근원지’가 될 것”이란 전망도 내놨다. 서울은 히브리어로 ‘어둠’을 뜻하는 단어인 ‘셜’(sheol)과 발음이 비슷하다고 한다.

"홀로코스트보다 더욱 참혹할 것이다! 코리아에서 핵무기(nuke)가 올 것이다.”

팔래스타인 배후에 이란이 있고 또 하마스 지하땅굴
이란 핵기술. 지원한 북한이 있고.
북한 핵자금 퍼준 김대중 전라 만진당이 있다
김대중 민주당이 퍼준 북핵. 기술이 이란으로 넘어갔고 수십년안에 테러집단에 핵미사일이 넘어갈 확률이 높다. 그 핵이 성경이 경고한 말세의 3차대전을 만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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