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피부가 덜렁거릴 정도로 다쳐서 구급차를 타고 대학병원에 갔는데 좀 크게 다쳐서 그런건지 상처만 1시간동안 보고 사진으로 찍어간다음에 교수님이랑 상의해본다고 1시간정도 대기했거든
근데 그 뒤로 교통사고환자가 들어오는데 누가봐도 큰 교통사고는 아니였고 잘만 걸어다니고 소리도 잘만지름 걍 허리아프다고 빨리 진료해달라고 간호사한테 노발대발하는 환자보고 아빠가 한 소리 하려고 하길래 내가 말렸음
아니 응급환자들 엄청 많고 ㅆㅂ 누가봐도 보험금때문에 저지랄하는건데 누가 저런사람을 먼저 진료해주냐고 교통사고전문병원을 처가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