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60 년대생
진심 꼰대를 떠나 그냥 감정과 욕구에 지배 당하고 본인은 그걸 인지하지못하고 회피하거나인지 당했다면 발악하며 급발진하는 세대가 아닐까 싶다
한마디로 쓰레기 부정부패 꼰대의 정석이 아닌가 싶음.
80년대생 특히 84~80년생들은 본인이 인생 다 산 노친네 마냥 거드름 피우고 쓴소리 한답시고 무례함을 구분 못함. 정작 본인들은 뒤에서 더럽게 놀고 다님
70년대생 : 전형적인 꼰대 이미지 / 심지어 지그들끼리 있을땐 20대들 아니 10대들못지않게사고가 어리고 정서가 미성숙함. 그래놓고 요즘애들이라고 입밖으로 내밀며 사람 빡치게하는 걸 본인 스스로 잘난거니까 이러면서 싸패 꼰대류들
60년대생 : 진심 피해야할 인간말종 꼰대들 같이 있으면 정병 걸리다 뒤질 사회악의 표본 ( 여기서 전라도 광주 출신이라면 그냥 자살해야될 정도) 고집 세고 내로남불 나르시스트 권위 그러면서 라떼는 하면서되도않는 자기연민까지 쓰레기 총집합 세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