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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ㅇㅇ |2023.10.11 23:08
조회 645 |추천 1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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