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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고 다니는 직장인의 평범한 아침밥상2

밍가짱 |2023.10.12 10:35
조회 35,059 |추천 160
안녕하세요한번 글 올려보고 이곳을 잊고 지내다가 아침 밥상 사진 찍어 놓은 것들이 제법 많이 모였길래 다시 올려 봅니다~
메뉴 중복 많구요~ (제가 뭐에 꽂히면 여러번 해먹는 스타일입니다.노래도 한번 꽂히면 수십번은 듣고요~)
그냥 '아침에 저렇게 해먹고 다니는 사람도 있구나...'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봐주세요~
황태국에 시중에서 파는 간장양념 등갈비등갈비는 에프에 돌려놓고 씻고나와 뒤집고, 화장하고 나와 또 뒤집으니 잘 익었더라구요~

 

코다리 고추장 조림과 백종원의 가지무침등 소소한 밑반찬~

 


월남쌈이 먹고 싶어서 전날 야채 채썰어 놓구요

아침에는 꺼내서 싸먹기만 했어요~

 


김치비빔국수~ 비빔국수 초보인지라 은근 시간이 오래 걸려서.. 

아침엔 두번은 못하겠다..


김치콩나물국밥~

  


미역국밥과 샐러드  요런 국들은 보통 전날 끓여서 아침에 데우기만 합니다~

 


아~ 월남쌈 또 나왔네요ㅋ

이떄는 닭가슴살도 함께 싸먹었는데 제 입맛엔 훈제 오리가 더 맛있어요~

 


생선까스 굽고 어디서 주신 비비고 고등어김치조림~ 짜 짜



양반김치만두 만두찜기에 익히고 3분카레밥에 전날 먹고 남은 김치찌개 데웠습니다~

  


김치찌개가 또.. ㅎㅎ 가자미 굽고 밑반찬~

 


냉동대패삼겹살 모양그대로 에프에 넣고 구웠어요~

특히 아침시간대에 에프가 열일합니다~

 


베이컨팽이버섯야채말이?  

친구집에서 술안주로 먹어봤는데 말아서 에프에만 구우면 되니 마침 재료가 있길래 아침에 해먹어봤어요~

 


그냥 계란말이와 한번 먹고 꽂혀 한참을 해먹었던 브로콜리 두부무침 오징어국

 


전날 해놓은 김치제육과 아침에 오뎅만 무치면서 에프에 버섯 굽굽

구운 버섯 왜케 맛있는데 몇봉을 사다 구워먹은것 같네요

 


무 반토막을 채썰어 생채를 만들었어요~

계란후라이 넣고 비빔~ 사이드로 초간단 도토리묵김무침



참치김치찌개와 햄버섯 에프구이, 샐러드 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60
반대수6
베플ㅇㅇ|2023.10.13 08:50
와 진짜 부지런하다 우리집 저녁상보다 훨씬 나음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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