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년 후 미래를 풍자하는 스케치 코미디인데
웃겨서 가져옴ㅋㅋㅋㅋㅋㅋㅋ
네 여보세요
- 나 이지 엄만데
- 선생님이면 수업이나 잘 할 것이지
왜 우리 애를 혼내!!! 선생 주제에
어머니, 그게 아니라요
- 내가 우리 애를 어떻게 키웠는데!!!
어디 가서 기 안 죽이려고 키워놨더니
- 우리 애 키우면서 내가 한 번도 (어쩌고저쩌고)
엄마 잠깐만
"나 진호 엄만데"
"니가 뭔데 우리 애 기를 죽여?
내가 우리 애 어떻게 키웠는데?"
- 니가 그따구로 키워놓은 애 때문에 우리 애가 고생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