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아~주 큰돈을 빌려주었어요.
물론 차용증도 썼지요.
하루가 멀다하고 사바사바거리던게
변제일이 되자 연락두절하네요...
백방으로 알아보니
그 돈을 빌린 것이 아닌 자신들 사업에 투자한것으로 서류를 조작해두었단걸 알았습니다....
변호사까지끼고 말이지요.(투자 목적의 거래는 손익을 따질 수없다? 이런 말도 안되는 법으로 돈 한푼 받을 수 없게 되었어요.)
집도 찾아가봤는데 노모 혼자살고 주소에 이름만 올려 놓은 상태더라구요.
사기팀에있는 지인경찰은 받을방법이 없다합니다.
편법으로라도 정말 받을 방법이 없는걸까요?
얼굴사진 공개하고싶네요.... 또 어디서 분명 사기치고있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