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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간 감시를 당하고 있습니다.

도움이필요... |2023.10.13 14:10
조회 394 |추천 0
싱글 여성입니다.지금 오피스텔 살고 있는데 신변의 위협이 느껴져서 글을 올립니다. 몇개월 전부터 출퇴근 시간에 항상 마주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항상 출퇴근 시간에 *층에서 엘베가 멈추거나 ( 타려고 ) *층에 내립니다.
타고 나서는 얼굴을 빤히 쳐다보는데 ( 무리가 4-5명이고 모두 얼굴 인상착의 기억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아서 그냥 무시했습니다.
그런데 출퇴근 시간뿐 아니라 퇴근시간에도 항상 엘레베이터에서 자연스럽게 마주친것 처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엘레베이터앞에 와서도 그 사람들이 있으면, 타지 않고 다음 엘레베이터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cctv 있는 쪽에서 기다리다가 탐)
추석때 집에 있었는데 그 마켓에 가려고 내려와 보니 그 무리중에 하나가, 현관 앞 (주차지역 아님 )에 차를 주차하고 있다가 제 얼굴을 보더니 차를 빼서 주차지역에 파킹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고 왔는데 ) 쓰레기 버리고 건물 밖으로 나가려고 하니, 그 빨간차가 따라오기에 샛길로 빠져서 편의점 길로 갔습니다. 
그런데 그 편의점 길에도 그 무리중 하나가 차를 파킹하고 있다가 제가 편의점으로 들어가니 편의점에 따라와서 , 제가 뭘 사는지 보더니, 다시 편의점 밖에서 차를 대고 저를 뻔히 쳐다보았습니다.
오늘도 출근하는데 어김없이 엘레베이터가 그 *층에서 멈췄고, 무리중의 하나로 보이는 남자가 재활용 쓰레기를 가득 들고 탔습니다. (제가 항상 출근시간에 나갈때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는데, 그 동선을 아는것 처럼 탔습니다.) 그리고 내리더니, 밖을 쳐다보는데 건물에서, 차가 제 쪽으로 오는것이 느껴져서 저는 집 밖으로 나왔습니다.

한동안 엘레베이터에서 너무 마주치는게 말이 되지 않아서 경비아저씨에게 말씀드리고 영상을 확인해 달라고 했고, 경찰에게도 연락해서 같은 시간에 마주치는 사람들이 무섭다고 했더니 바로 출동하겠다 한적도 있습니다. 
저는 출퇴근 하는 시간에 항상 서있는 사람들 얼굴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지금 이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간절하게 도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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