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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잘생긴 남자 소개 받을 뻔 했는데 오빠ㅅㄲ

ㅇㅇ |2023.10.13 21:17
조회 6,761 |추천 2

아니 난 자취하는데 오빠가 친구들이랑 자기 친구집 들렀는데 그 친구분이랑 나랑 집이 같은 길이라고 내집앞이라고 전화온거임

오빠가 전화로 옆에 내 나이랑 동갑인 잘생긴 칭구 있다고 잠깐 올 수 있으면 내려오라는데 ㅅㅂ 나 머리도 안 감고 화장도 안 해서 조금만 기다리라니까 걍 감

하 개빡치네 이럴거면 왜 말한거임ㅜ 나 남친 사귀고 싶은데
그냥 바로 나간다 구라치고 화장 좀 하고 나갈걸 화장하면 이쁘게
생긴편이라 잘될뻔 했는데ㅜ

추천수2
반대수9
베플ㅇㅇ|2023.10.13 21:23
화장안하면 못생겼으니 그남자는 다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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