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는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야지만 명문대도 갈 수 있고, 외국에 있는 우수한 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는 것이 중병을 앓고 있는 대한민국 사회의 현실입니다.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국내외 명문대를 나온사람들만 실려있는 의사가 될 수 있고, 그렇게 고액과외를 받아 국내외 명문대를 나온 후 사법고시에 합격시켜야지만 실력있는 법조인이 될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있나요?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국내외 명문대를 졸업하고 외국에서 MBA(경영대학원 석사) 과정을 밟은 사람들이 그동안 대기업의 임원으로 올라갔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을 이를 수가 있었단 말입니까? 딱 그렇게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지 못해서 지방대를 갈 수 밖에 없는 진짜 천재들이 그동안 대기업의 임원으로 올라갔다면 오늘날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은 불가능했다는 말입니까?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국내외 명문대를 나와야지만 유능한 법관이 되고, 실력있는 의사가 될 수 있고, 국내외 명문대를 나와 외국에서 MBA(경영대학원 석사과정)을 밟아야지만 우리나라의 국가경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주장하는 근거가 어디에 있습니까?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는 지방에 있는 국립대 밖에 나오지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가 될 수 있었기 때문에 역대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해서는 100% 적중률을 보일 수 있었습니다. 딱 그렇게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국내외 명문대를 입학하지 않아도 더 실력있는 법관, 더 실력있는 의사, 더 실력있는 회사 경영자, 더 실력있는 정치인/고위 공직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왜 부정하나요? (최대우 2023. 10. 14)
2005년 폐지된 '식목일' 과 '제헌절'은 올해(17년만에) 공휴일로 재지정 되어야 합니다. 특히, 2005년도에 제헌절을 국가 공휴일에서 폐지한 것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과 결코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결과도 나와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그리고, 8•15 광복절은 공휴일 지정에서 폐지되어야 합니다. 물론, 8•15 공휴일 지정 폐지를 추진하게 되면 원조친일파 (친일 앞잡이)들의 반대가 극심할 수 있을 거라고 예상이 되기도 하지만 그 수는 극소수에 불과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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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5부> - 공교육을 좀먹는 바퀴벌레만도 못한 사교육시장
작성 : 최대우 (2023. 06. 19)
공교육을 좀먹는 바퀴벌레만도 못한 사교육시장은 말기암 환자의 몸에 기생하고 있는 말기 암덩어리보다 더 나쁜 조직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 사교육시장은 2천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서 바퀴벌레처럼 박멸하기가 쉽지는 않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급하게 서두르기보다는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생각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바퀴벌레보다는 사교육시장의 역사가 더 깊을 것입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1부>
작성 : 최대우 (2023. 06. 24 원본 / 2023. 06. 28 수정 / 2023. 06. 30 수정 / 2023. 07. 07 수정 / 2023. 07. 15 수정 / 2023. 07. 16 수정본)
국가 정상급 인물에 대하여 경호상 그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내원(來院, 환자가 치료를 받기 위하여 병원에 찾아옴)하여 건강검진 및 치료를 받는다면 북한당국뿐만 아니라, 윤석열정부에도 매우 좋은 호재(好材, favorable factor, good news, 주가에 좋은 영향을 주는 재료를 말한다 / 출처 : 네이버)로 작용하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2023년 6월 27일부로 3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시게 된다면, 전두환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본)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제목 : 교육부장관에 오를 자격을 갖춘 사람은 누구인가
작성 : 최대우 (2023.10.05)
교육부장관 자격은 남들한테 좋게 보일 수 있는 그런 스펙들을 많이 쌓은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낳아 기른 자녀를 매우 훌륭하게 길러낸 사람이 바로 교육부장관 자격을 갖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그래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펀글] [날씨]밤까지 전국 곳곳 비…내일 다시 맑은 하늘, 일교차 조심 - MBN 김다영 기상캐스터 (2023.10.14. 오후 8:15)
주말인 오늘 전국이 흐린 가운데 곳곳으로는 비가 오락가락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는 자정 무렵이면 대부분 그치겠지만, 경기 남동부와 강원 영서, 충북 북부 지역은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겠고요. 비로 인해 대기가 습한 가운데 밤사이 기온도 크게 떨어져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륙에는 안개가 만들어지는 곳이 많겠습니다. 이른 시간에 이동하신다면 운전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비구름 뒤로는 찬 공기가 내려와 기온은 점차 내림세를 보이겠습니다. 다음 주 초에는 서울의 아침 기온이 9도까지 떨어지면서 부쩍 더 쌀쌀해지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는 점차 맑은 하늘 드러나겠습니다.
내일 중부지방 아침 기온은 서울 12도, 대전은 11도로 출발하겠고요. 한낮에는 21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평년 이맘때 수준이 예상됩니다.
남부지방도 아침 기온 12도 안팎으로 출발해 한낮엔 광주 21도, 부산은 24도까지 오르겠고요. 전국적으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는 강원 영동에, 목요일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김다영 기상캐스터)
(사진1,2 설명) 김다영 기상캐스터의 MBN뉴스 일기예보(방송일: 2023.10.14)
동영상 화면 캡춰
(사진3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영부인 질 바이든(Jill Biden)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스포츠동아 / 녹색경제)
(사진7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채널A)
(사진8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