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만 읽으면 자는 나..
영 독서엔 취미가 없지만.. 날 이끌었던.. 해리포터...
갑자기 얼마전 무릎팍 도사 -최민호 편을 보고.. 생각난김에..
판타지 소설을 영화로 만든 책 4권을 그냥 쭉.. 나열해 본다..
ㅋㅋ 최민호 선수가.. 잠이 오질 않아.. 엄마께 약좀 사달라 했더니..
약 대신 보내신 책 반지의 제왕..
반지의 제왕은 책도 재밌지만.. 영화가 훨씬 더 재밌었던 듯..
다음은.. 우리의 해리포터..
외국은.. 이렇게 판본으로 하나로 묶어 판매 하지만..
우리는 하나하나.. 다 따로 판다는.....
젠장.. 그래도.. 해리포터는 워낙 책이 재밌기 때문에..
사서 보고 말았다는...
다음은.. 나니아 연대기..
이 책 또한.. 뭐.. 전반적으로.. 재밌었던..
난 개인적으로.. 영화가 더 재미있었던듯..
사자도 나오고.. 온갖 동물이 나와서 그런지..
보는 재미가 더했던 작품^^
다음은.. 생소하지만.. 이미 미국에선 해리포터 능가하는..
잉크하트.. 한글번역본은.. 좀.. 촌스러운 느낌이..
유학시절..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는데..
확실히 번역판은 원본 못 따라 가는듯해...
조만간 영화로도 개봉 되다는데...
영화는 잔뜩 기대중^^
원본 만큼 재미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