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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 진짜 극혐수준으로 싫어하던 친구랑 손절하면 그뒤론 어떻게 해?

박쓰니 |2023.10.17 01:08
조회 1,462 |추천 0

그 손절 친 친구를 B라하자, 그리고 여기나오는 이름들은 전부 가명이야!
B는 유치원 때부터 나랑 알던 사이였어, 그때도 네가지 없었는데..;; ㅋㅋ.. 중1때 같은 반이 되어서 좀 친해지고 중1 후반때 많이 친해졌어. 그리고 당시 중1때 우리반에 내가 진짜 좋아하던 여자애가 있었어. 거의 광팬급으로.. (남녀분반임..!) 그 여자애는 거의 완벽했었음.. 얼굴 이쁘고 귀욤상에 말랐는데 성격 유쾌하고 쿨하면서 기계 잘 다루고, 춤 잘 추고 노래도 짱 잘부름..! 걔를 최유나라고 할게! 유나랑 친하진 않았지만 진짜 친해지구 싶었음 ㅠㅠ 근데 B가 얘를 겁나 까댔음;; 외모평가 하면 안되는거 알고, 나도 성격 좋으면 얼굴이 운석에 빠개진듯해도 물고빨고 할 수 있어 ㅠ 단지 거울은 ㅈ도 안 보고 괜한 친구 까내리는게 ㅈ같아서 말할게. B는 복코에 콧대는 없는 수준이고 꼬막눈에 대가리 겁나 크고 다리 개짧고 뚱뚱하고 여자이기는 하는데.. 엄.. 수염이 있어 몸에 털 개많고 이건 그렇다 치는데 자기관리를 잘 안 하는것 같아.. 머리가 떡져있다, 피부관리를 ㅈ도 안한다, 이게 아니라 다이어트 할 생각도 없이 자존감만 낮아서 지 뚱뚱하다고 풀이 죽어 있어, 이 ㅈ같은거 때문에 남의 자존감 깎아내리면서 자기 자존감을 ㅈㄴ 채우려함. 근데 ㅈㄴ 웃긴건 말빨이 유딩도 이길 수 있는 수준이라 일단 나는 전혀 상처 안 받았음 ㅋㅋ.. 나보고 계속 못생겼다 거리는데 나는 자존감 높은편은 아니라도 꾸미면 이쁜편이라 생각해. 콧대 하나는 진짜 높고 가슴 크고 허리 얇고 골반 많이는 아니라도 좀 있고, 다리 라인도 이쁘고 피부도 하얌. 문제는 얼굴이죠.. 그래도 복코지만 쉐딩 좀 하면 봐줄만 하고 눈은 원래 크고 속눈썹도 길어서 속눈썹 펌만 해도 괜차늠 입술은 원래 붉어서 딱히 틴트는 안 바르고. 다리가 길고 직각어깨니깐 옷 살때도 거의 자유로워. 물론 그만큼 단점도 많지만 이건 내가 노력해서 어떻게든 해볼려 할거야. 근데 이 씹새는 내가 개빻았다네? 내가 아무리 봐도 나는 평타는 되기 때문이거든..? ㅇㄴ 분반이라 좀 미쳐서 표정 개이상하게 하고 사과머리 묶고 사족보행해서 그렇다고 치면 알겠는데 왜 갑자기 시비를 쳐거는건지 모르겠었음. 그리고 자랑맞고 나 재능 많음. 이런 개같은 노력이란 재능은 많이 없어도 운동, 공부, 인간관계랑 심리파악은 오지게 잘함. 그리고 내 성격은 괜찮다고 봄. 15년동안 손절당한적 한 번도 없음. 물론 내가 한적은 있음. 싸운적 한 번도 없음. 내가 거의 다 참거나 진짜 선을 씨게 넘으면 할 말 다함(이러면 싸움으로 안 넘어가고 단순한 경계랑 사과로 넘어가더라) 중학교 올라와서도 애들이 다른 애들 뒷담까면 아 그렇구나~ 이러고 대충 맞장구 쳐줌. 나는 웬만해선 ㅈㄴ 다 참아 싸우기 싫어서. 대부분 찐친들이라 웬만해선 장난으로 넘어가줌. 애초에 애들이 시비를 잘 안걺. 근데 이 씹새는 우리 무리 애들이랑 나포함 전부 싸운적이 있음. 근데 지 잘못을 모름. 2학년 올라와서 같은반 됬는데 시바 분열 일어남. 새로운 친구를 사겼는데 이 친구를 가윤이라 할게. 가윤이는 진짜 괜찮은 애야. 애가 약간 엄마 가틈 ㅋㅋ 그리고채윤이라는 친구도 있는데 얘는 약간 씹덕끼가 있는데 자기 사람도 잘챙기고 극T라 현실적인 조언도 잘해주고 괜차늠 ㅋㅋ 얘도 B빼고 다른 애랑 싸우는거 못봄. 세은이라는 친구는 나랑 개그코드도 맞고 얘 성격이 너무 좋아서 솔직히 말하면 나한테 소중한 사람임..ㅇㅇ 효린이라는 친구는 나랑 꽤 잘맞아 찐친이고, 공감잘해주고 괜차늠..! 나영이라는 칭구도 있는데 얘는 디게 차캄 ㅠㅜㅠㅠ 귀엽구.. 글고 나랑 비슷비슷한 쿨한 지우라는 칭구도 이씀.. 아무튼 이정도임. 관련없는 애들은 최대한 다 뺐음.. 일단 분열에 야발점을 자세히 얘기하면 애들이 다 알아볼 것 같아서 간단하게 말할게. 우리가 잘못한 일이 있었고 우리는 상황설명과 사과를 계속 했음 - 그리고 서로간의 오해였음 - 근데 B 개썅련이 ㅈㄴ 말을 기분 나쁘게 하는데 가윤이랑 효린이랑 내가 ㅈㄴ 참으면서 사과했음 - 이 씹새는 계속 사과해라는데 우리는 계속 쳐사과함. - 이 씹새가 계속 ㅈ같은 말해서 우린 빡쳐서 건물 나옴. 인신공격이랑 별 ㅈ같은 말해서 기분 더러웠는데 저 말 듣고 ㄹㅇ 빡이 쳤음. 이성의 끈이 끊긴 느낌이 들었음. 어찌저찌 내가 억지로 화해 시킴. 그리고 두번째 사건이 일어남. 얘는 ㅈㄴ 내로남불이거든? 지는 되고 남은 안됌. 내가 장난으로 얘가 빌린 색연필 가지고 튀었음(평소엔 더 심한 장난 서로한테 많이쳤다) 그리고 계단에서 트월킹 추면서 개깝쳤는데 이 __이 머리채를 잡았음. 내가 여기서 빡친건 ㅈㄴ 위험하게 계단에서 머리채를 쳐잡았다는 거임. 순간적으로 걔 ㅈㄴ 계단에서 걍 밀어버려서 죽여버리고 싶었음. 그때가 2번째 빡침이였음. 솔직히 이땐 말로 하면 될것을 하지마도 아니고 그냥 아무말없이 계단에서 머리를 뿌리채 잡고 ㅈㄴ 당기는게 빡쳤었음. 그리고 어느새 이 병신 돼지년은 가윤이한테 손절당해서 효린이도 거의 개무시를 깐 상태가 됐더라, 나는 이 상황을 거의 1%밖에 몰랐쥬..ㅋ 그래서 내가 더 챙겨줬음. 그리고 채윤이는 평소에 얘가 하는 꼬라지보고 ㅈㄴ 싫어했음. B년이 채윤이랑도 싸운걸로 앎. 그래서 그 B씹새가 나한테 채윤이랑 가윤이랑 효린이 ㅈㄴ 돌려까더라. 근데 효린이를 얘가 원래부터 ㅈㄴ 깠음. 지랑 효린이랑 싸웠을때 지가 이제 효린이 싫어하니깐 나도 효린이랑 놀지 말라는 개 ㅈ같은 이간질을 시전했었음. 지 말로는 가윤이랑 채윤이가 지는 사과 했는데 안 받아준다고 지 원래 싫어했다고 어쩌고 저쩌고 거렸음. 근데 나는 이 년 장점을 ㄹㅇ 못 찾겠음 외모가 개판이여도 성격이 좋으면 내가 ㅈㄴ 사랑해줄텐데 둘 다 개판임;; 이 씹새 운동도 ㅈㄴ 못함. ㅇㄴ 최대한 높이 뛴게 10cm도 안되면 얼마나 쳐먹는거냐..; 나는 지가 필요할때만 찾고 뭐만 하면 쳐삐져서 원래부터 손절마려웠음; ㅈㄴ 내성적이라 뭐에 적극적인것도 아니고 집착 개심하고 뭐만하면 앞담 뒷담 다 까고 뭐만하면 남탓임 눈치가 그리고 ㅈㄴ 없음;; 안좋게 헤어진 친구 전남친이 지 짝남이라고 ㅈㄴ 캐물음 그 애는 하지 말랬는데; 뭐만하면 니가?? 이ㅈㄹ 함.. 근데 ㅈㄴ 웃긴게 내 남사친 앞에서 어떻게든 날 까내리려하고 남사친한테 친한척함;; 심지어 내 짝남임 개__;;;;;;;; 나는 반에서 잘 나가는 애들이랑 평범한 애들 딱 중간임. 친구 많고 인맥 넓은데 그냥 좀 쿨하고 애매한 평범한 애임
그래서 인기많은 애들이랑 연락을 해서 우리반에 인기많은 여자애랑 개인적으로 카톡한적이 있었어. 은하라고 있는데 B가 그걸보다니 은하가 니랑 카톡을 왜해줘? 은하가 니랑 카톡을 왜해? 이딴식으로 굴어서 ㅈㄴ 빡쳤음 중2병 걸려서 지는 죽어야 하는 존재고 느그도 내가 죽어야 오히려 좋아할거다 이ㅈㄹ 해서 내가 다 자살각 마려웠음;
피해망상이랑 피해자코스프레가 개오지던데 또 내 친구중에 세진이라는 애가 있거든? 걔한테 모든걸 우리 동의는 1도 없이 실명부터 우리 잘못을 ㅈㄴ 부풀려서 싹다 말해줌. 근데 지 잘못은 빼고 ㅋ..
ㅅㅂ 내가 이 글 쓰는 이유는 ㅈㄴ 빡치고 어이없어서임. 이 B라는 씹새 동생 2명 없었으면 걔네 집은 미래가 없었음 걍. 세은이는 얘를 싫어하는데 너무 잘 받아줘서 이 씹새가 세은이한테 붙기 시작함. 그리고 이 ___가 나보고 뭐라는지 ㅈㄴ 어이없었음. 지우 친구라고 예은이라고 있는데 갑자기 ㅈㄴ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서예은..? 걔 쫌 별론데..ㅋ 이ㅈㄹ 해서 개패고싶었음. 심지어 예은이 성격 ㅈㄴ 좋음. 그리고 지 피셜 윗반 여자애가 초딩때 지 왕따 시켰다함. 근데 그 여자애 성격 ㅈㄴ 좋고 인간관계도 ㅈㄴ 깨끗함ㄱㄱㅋㅋㅋ 걍 그 여자애가 지 짝남이랑 사겨서 ㅈㄴ 한심하고 찌질하게 ㅂㄷㅂㄷ대는거 같음.
반응 좋으면 2탄으로도 올게 진짜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여따 글써서 푸는게 낫겠다..ㅋㅋ 참고로 내가 걔랑 손절깐이후에 나는 걔를 무시하는 것보다 개나락을 보내고 싶었음. 나영이랑 다른 애들한테 붙고 우리 까는게 ㅈㄴ 기분이 개같앴으니깐..ㅋㅋ 담임한테도 고자질하다 담임이 이 일 책임 안 지겠다고 버려서 이 신발년은 ㅈㄴ 병신이 다 됨 ㅋㅋㅋㅋㅋ
ㅈㄴ 소름끼치게 계속 쳐다보고 우리 관찰하고 나랑 싸운 당일날 친한척해서 대놓고 ㅈㄴ 개정색하면서 개무시하니깐 또 세은이랑 채윤이한테 친한척해서 얘네가 ㅈㄴ 뭐라했었음..ㅋ 우리 학폭위 고소한다는데 조카 기대된다 ㅋㅋㄱㅋㅋ

걍 스트레스 받아서 막써서 올린다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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