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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할때 꼭 알아야할 현재웨딩시장의 문제점

쓰니 |2023.10.17 09:47
조회 3,099 |추천 4

 





결혼준비 할때 웨딩시장 바뀌어야 할점 ... 규미규미밍님

네이버 결직웨딩카페


결혼준비를 1년정도 하고 나니깐

정말 웨딩시장의 문제점과 바꼈으면 하는 점이 와닿더라구요

바꼈으면 하는 점 정리해보았어요



1) 웨딩 시장의 정찰제 문화


물론 정찰제 문화가 생긴다고 하더라도 이미 많은 영업관련의 업체들에서 뒷거래가 많겠지만

최소한 명시된 정가가 얼마인지는 알았으면 하는 바람

비교가 가능하도록 정가라도 빠르게 공개되는 웨딩시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2) 명확한 환불 규정


정찰제문화가 정착되어 있지않으니 명확한 환불 규정도 없는것일텐데요

계약취소와 전액환불의 경우 소보원 기준으로 적용을 할 수 있는 경우도들이 있지만

부분환불의 경우는 애매모호하여 명확한 기준이 없는 게 사실입니다

(소보원에서도 업체와 상식적인선에서 조율을 시도하고 권고한다고 해요)


예를들어 드레스샵의경우 스튜디오촬영과 본식으로 나뉠텐데 

스튜디오촬영까지만 진행하고 취소를 요구할 경우

전체금액에 할인이 들어갔다는이후로 취소금액이 없다는겁니다

근데 웃긴건 본식드레스만 대여할경우 금액이 60만원대정도에요 도대체 그 금액은 어디로간거죠?

왜 환불을 요구하면 갑자기 정상가의 금액으로 돌아가서 계산이 되는지?


제가 생각하는 웨딩시장의 문제점은 위의 2가지 말고도 많지만

가장 오래된 문제이고 개선이 어려운 문제이기에 제일 중요한게 아닐까 싶네요 ㅠ

정보의 비대칭성이 없는 웨딩 시장을 위해!




웨딩시장의 문제점, 언제쯤 정찰제 도입이? ... 아침햇쌀님

네이버 결직웨딩카페


제가 웨딩준비를 시작하면서 드는 점은 인터넷 검색했을때 왜 바로 금액을 알 수 없는가.


이거였어요!


<계약서상 노출이 불가능해서 댓글주시면 메일로 보내드릴게요!>


정말 ㅋㅋ 모두가 다 그랬는데 중요한건!


그렇게 받아본 견적서가 같은 시기임에도 엄청 다르도군요.


서비스도 다르고 할인도 다르고, 아는 사람 통해서 하면 더 저렴해지고^^


그래요 인맥까진 이해하겠는데!


서비스와 할인폭은 왜 다른건지 알수없더라구요.



그래서 결혼준비 시작하면서 너무 답답해서 찾아간 웨딩박람회에선


우리가 제일 저렴하고 좋다면서 정계약 강요ㅠㅠ


좀 더 고민해보고싶다하면 뭘 몰라서 그런다


다른데 가보면 우리가 얼마나 저렴한지 알거다!


근데 막상 다른분들과 견적금액이 다르지 않더라구요.


홀패키지로 했지만 홀패키지도 저렴하진 않았어요.


웨딩업계는 진짜 매년 담합해서 금액을 올리나봐요 ㅎㅎ



홀패키지의 스튜디오가 맘에들지않아


별도로 알아보는데 원본비 필수지불...


그냥 처음부터 그 금액을 알려주시는건 안되는 걸까요?


그래서 셀프웨딩스냅찍었습니다!


(드레스 대여일이 맞지않아서 대여는 못했지만요!


나름 만족하는 결과물이 나온거 같아요 ㅎㅎ)



그리고 예물도 마찬가지였어요.


정계약을 해야한다해서 했는데 지금은 후회해요.


결국 다른데서 해서 애물단지가 되버렸습니다


사실 계약한 곳 가서 다 보고 좀 더 보려고한다 했더니


어디 더 보시려구요? 이러길래


종로에 가서 보겠다고 했더니 바로 무시하더라구요


요즘 예물은 종로에서 안본다고! 종로랑은 차원이 다르다고!



근데 종로가서 웨딩링한다고하니 주변에서는


가짜가 있을 수도 있다. 종로에서 사기당한 분도 봤다 ㅎㅎㅎ


음 그건 사기치신분이 잘못된게아닌가..?


그리고 본인이 아닌 다 다른분의 이야기를 빌려 이야기하더군요.


물론 전 종로가서 반지했어요 ㅎㅎㅎ


근데 종로도 아직까지는 현금결제시 할인금액이 있는것도


고쳐져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했어요.


카드결제시에는 비싸다보니 결국 현금결제 유도같거든요.



옆동네 카페를 먼저 알게되서 가입했던걸 후회해요.


제 정보는 팔릴대로 팔리고 .. ㅎㅎㅎ


제가 얻고싶은 정보는 하나도 얻지못했거든요.


찬양글만 가득해서 .. 진짜 좋은 건지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도 결직카페를 알게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닌거 같은건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게 너무 좋아요!


무슨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도 아니고 ㅠㅠ


이런 것들을 한차례 겪고나니


어서 투명하게 공개되는 웨딩산업이 되었으면 좋겠어요ㅠㅠ



결혼준비 웨딩업체가 투명한 정찰제이기를 바래요... 레이지야님

네이버 결직웨딩카페



결혼준비를 하면서 저는 행복한 상상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내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공주가 되는 기분은 어떨까...


그냥 결혼이랑 워딩만으로 좋았어요


그리고 직접 호텔과 웨딩홀에 전화도하고 발품팔아서 아주 만족스럽게 계약도 완료 했어요


 


이제 남은 숙제는 스드메!!


사실 스드메도 혼자 해결해 보려고 하다가 다들 혼자는 힘들다 해서


플래너님 상담과 인터넷 상담포함 거의 10곳을 받아보면서 너무 당황스럽고 놀랐어요.


상담하면서 스드메가 투명하다고 느낀 곳은 사실 단한곳도 없었습니다.


제가 하는 일중 계약과 견적 내는 일들을 하는데 정가라는 자체가 없더라고요


스튜디오는 우선 기본 예약에 +44만 추가가 기본이고 앨범 페이지 추가금액들이 계속 발생하고


드레스는 하이엔드 드레스는 600만이상이다


중저가는 200-300이었으며


블랙라벨 추가금, 신상드레스 추가금 등이 붙으며


헤어메이크업은 지정비가 들고 원장,부원장님 추가금 등등 이 들더라고요


다들 말하는 추가금 파티라는게 말이 무섭더라고요



제 예산이 300이면 이러이러한 브랜드 중 선택할수있어서 고를수 있을줄 알았는데


업체별로 다르고 제대로 된 견적서가없이


기본 스드메 그나마 좋다는거 견적 얼마!


그리고 고르는거에 따라 얼마 추가다...이거였는데


이런 견적을 받으리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그나마 카페에 와서 공유되는 견적보고 이금액대구나 나는 조금 싸구나 비싸구나 하는걸 알지 카페 아님 잘 모르고 그냥 했을것 같아요.


진짜 웨딩시장이 투명했으면 좋겠어요


플래너업체에 따라 달라지는게 아니라 정찰가 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너무 간절했습니다.


괜히 플래너를 보는 눈도 달라져서 마음이 불편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가장 황당했던 사건은 본식스냅업체였습니다.


제가 호텔예식에 돈을 쓰는 만큼 잘찍고 싶어서 유명한 업체중 한업체를 골랐고


계약서 톡으로 보내주길래 봤더니 계약금액 명시되어 있지 않고 포함내역도 명시되어 있지않고 


얼마를 받았고 잔금은 얼마인지 자체가 없었습니다. 확인하고 신랑한테 입금하라 하겠다 하고


회사 일을 마친후 저녁때 계약서 확인후 부족한 내용을 기입해서 해달라고 계약서 수정요청을 했더니


제가 까다롭게 느껴졌는지 다른분이 먼저 입금했다고 계약이 안된다는 황당한 말이었습니다.


4시간도 지나지 않았고 계약서를 주고 받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다른분이 문의해왔다 계약의사가 있는지 있으면 입금 먼저 해달라는 문자나 전화한통없이


무조건 입금순이라는 말과 함께 돈을 안보내서 일방적으로 계약이 무산된적이 있었어요.


대응도 어이없었고요


완전 업체의 횡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보니까 다른분들도 엄청 이런 상황들이 비일비재 하더라고요


제대로된 계약서도 없으면서 입금순이라니요 무슨 이벤트하는것도 아니고


가장 중요한 웨딩을 그런식으로 대우한다는게 너무 놀라웠어요.



제가 그래서 저는 대형업체가 아니라 저의 니즈를 알고 덜 남기시는 게 너무 느껴져서 1인 웨딩플래너로 골랐습니다.


플래너님은 의외로 다 오픈되는걸 알고 계셔서 좋았어요



결혼 준비를 하면서 진짜 결혼업체들이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일할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평생 한번 준비하는결혼을 마음상하지 않고 잘 준비할수 있도록 투명한 웨딩시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결혼준비 시장의 문제점, 바뀌었으면 하는점, 드레스가 도다리인가, 싯가제... 여름100님

네이버 결직웨딩카페




정찰제 / 가격표시제의 부재​


도다리 , 농어는 싯가입니다만, 드레스 대여와 예물도 싯가로 불리고 있습니다.


웨딩홀 대관의 경우에도 가격이 홈페이지 상에 언급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부지기수이고,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다고 해도 그 견적으로 계약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방문 상담시에 견적이 게시된 금액의 20% 정도는 낮아집니다.



바가지 요금과 업계의 상술로 소비자 피해가 연일 이어지지만 개선되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쉿, 비밀입니다. 알려주지마세요 "


결혼준비를 위해 이제 막 웨딩 시장에 발 담기 시작한 신부들은 웨딩홀 가격을 알아보기 위해 검색을 헤메입니다. 


이미 웨딩홀 계약을 마친 신부들은 본인이 받은 견적을 블로그에 댓글이나, 메일로 알음알음 공유하고 있습니다.



정찰제, 가격표시제를 도입한다면 웨딩시장에서 소비자 편의가 많이 증대될 거라고 생각해요.


더불어서 웨딩업체 간에도 깨끗한 경쟁을 할 수 있을 거고 플래너들 골머리 썪는 일도 덜 생길 것 같아요.


호텔같은 숙박 업소들도 시즌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니까 정찰제까지 가지 않더라도


가격표시제라도 도입이 된다면 가격비교 어플같은 새로운 시장도 형성될거라고 생각하고요.



부르는 게 값 ? 여기가 시장통인가,


업체에 방문하여 흥정을 하다보면 현타가 옵니다.


내가 인도 전통시장에 온 듯한. 처음 얘기했던 견적에서 많게는 50%도 깍아지더라고요.


저렴하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만 처음부터 맞는 가격에 서비스를 제공 받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혼준비하면서 느낀 웨딩시장 문제점 ... 소박씨님

네이버 결직웨딩카페



안녕하세요 결혼을 준비하기 전에는 시가에서 오는 스트레스 또는 한 사람과

이제 한평생을 살아가는 것에 대한 고민, 아이 양육과정에 인한 고민 이런것들이 가장 컸었는데

상견례를 마치고 하나하나 계약해가고 미션클리어 하다 보니

이 웨딩업계는 너무나 허점이 많고 신부들이 고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 안타깝더라구요ㅠ

저또한 결혼을 준비하면서 이런 점들은 꼭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부분들이 있었어요!




먼저는 결혼준비 시장이 전부다 정찰제로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드레스의 경우 인스타 또는 사이트에 웨딩화보만 올릴 것이 아니라

드레스의 가격+추가금에 대한 정보다 전부 다 기재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플래너들은 이거에 대한 정보도 미리미리 알아와서 신부들에게 공개하고

신부들이 원하는 업체와 예상견적을 고려하여 계약할 수 있도록 도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스드메로 계약할 경우 스튜디오가 얼마이고,

드레스가 얼마이고 메이크업이 얼마인지 공개하지 않는 부분도 신부들이

정확한 견적을 알기 어렵게 하여 총 금액만 보고 계약을 하다보니 원하는

업체마다의 직거래가 어렵다는 점도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플래너업체로 계약을 했다면 해당 업체마다 플래너 수수료가 얼마인지

투명히 공개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비공개를 해두니 부르는 게 값이며

플래너의 직급 또한 신부들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직급마다 플래너수수료가 다르다고 하면 그것에 대한 정보도 알려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ㅠ



정부가 정말 결혼을 지향하고 응원한다면 이상한 정책으로 밀어붙이는게 아니라

좀 더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측면을 생각해야하고

이런 웨딩업계의 횡포와 부조리 반드시 바로 잡았으면 좋겠네요 ㅠㅠ





현재 결혼준비 시장의 문제점및 웨딩시장 바뀌었으면 하는점 ... 노댕님

네이버 결직웨딩카페


안녕하세요 결직 웨딩 신랑 신부님들 : ) ​


9월, 10월, 11월 결혼시즌을 맞아 웨딩박람회가 주말마다 열리고 있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시간적 여유가 없는 예비부부들이 전문 웨딩업체를 통해

결혼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맡기며 결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초기의 웨딩플래너는 그들이 가진 경험과 노하우 정보를 통해

예비 신랑 신부님들의 고민과 스트레스를 완화해주면서, 예비 신랑 신부님들이 안심하고

결혼을 성공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웨딩 시장은 특정 웨딩업체들을 통하지 않으면

원하는 샵, 스튜디오 등과 거래를 할 수 없거나 하는 상황이 생겨서

선택의 여지없이 예비 부부들이 웨딩컨설팅 업체를 통해 결혼 준비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졌습니다.

예비 부부들이 웨딩업체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되어버렸습니다.


웨딩업체들은 회사가 정해놓은 방향 속에서

더 많은 수수료를 주는 업체들을 위주로 예비 부부에게 소개해주고 예비부부들의 선택을 유도합니다.


예비 부부들은 선택의 폭이 줄어들고, 원하는 업체를 고를 수 없게 되고,

각 스드메 업체들은 서로 더 많은 수수료를 벌어들이기 위해 모든 가격을 숨기고,

예비 부부들이 합리적인 업체 비교를 할 수 없게끔 만들어 버렸습니다.


때로는 컨설팅 기업 플래너를 통하지 않고 직접 워크인으로 준비하며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 더 비싼 금액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현금결제 강요 및 추가금 문제점​


카드 결제 시 부가세 10프로에서 20프로를 별도로 부과하는 등

고객들의 현금결제를 유도하고 현금결제 조건이 많습니다.


웨딩 촬영 원본을 받는 데에도 추가적인 금액이 요구됩니다.

이외에도 드레스 업그레이드 등, 헬퍼 비용, 드레스 세탁 비용 등

다양한 추가금 비용이 존재하고 이것들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것을 유도합니다.



바뀌었으면 하는 점


규모가 크고 화려해야만 마음을 담은 정성인 것 마냥 포장되고 있는 남들 보여주기 결혼 문화 out


형식을 타파한 실용적인 결혼식 문화 good


투명한 웨딩 업체 가격 공개 및 정찰제 문화 good


예비 부부들이 받은 견적 공유 문화 good


예비 부부들의 솔직한 경험 후기 good


요즘 웨딩시장의 문제점 (신랑신부가 마케팅인가..) ... 포에버러브님

네이버 결직웨딩카페




안녕하세요.


9월에 본식을 치뤘지만 아직 뭐라도 해야될거같은 느낌을 받고있네요. 이것이 결혼후유증인가요?!



웨딩시장의 문제점 좀 적어보려고 해요.


처음 결혼준비할때 주변에 결혼한 친구들에게 어떻게 결혼을 준비해야되는지 물어보고 다녔어요.

물론 대답들이 천차만별이었어요. 정답이 없는거같아서 제 스타일대로 준비하기 시작했어요.


수 많은 결혼박람회중에 ㄷㅇㄹㅌ, ㅈㅇㅇㄷ, ㅂㄹㄱ 등등 중에 비교해보다가

시간이 맞았던 ㄷㅇㄹㅌ와 스드메 계약했어요.


계약금 20만원이었고 당시에 이 돈이 작게 느껴지기도했고,

생각보다 스튜디오 가격도 저렴해서 당일계약하고왔어요.

결혼이라고 하면 수백만원~수천만원 생각하니까요ㅎㅎ


저처럼 당일계약보다는 여러군데 비교해보시고 선택하시길 바래요.



ㄷㅇㄹㅌ는 포인트제도가 굉장히 잘 되어있어요.


카페나 블로그에 글을 쓰는만큼 포인트가 쌓이고,

쌓은 포인트들로 스튜디오와 본식드레스를 결제 할 수 있어요.


하는만큼 = 곧 돈이되어 돌아온다고 생각하니 스드메는

내 손으로 다 해야겠다! 해서 1년동안 포인트활동을 하고있어요.​


휴...네.. 시간 투자도 정~~~~~말 많이 했어요.....


죽어가던 블로그도 살려서 유입시키고, 카페에도 매일 출첵하구요.

시간으로 치면 최저시급도 안나오네요ㅋㅋㅋㅋ

무엇보다 자잘한 돈에 집착하는 좋지않은 습관도 생기더라고요ㅠ..


결론은 스드메 비용 다 포인트활동으로 충당했고,

본식 후 캐쉬백 100만원정도 예정되어있어요.

시간을 쓴만큼 저에게 돌아오는거지만 1년동안 ㄷㅇㄹㅌ의 마켓팅비를 받는거라고 생각해요.


다시 돌아가도 반반의 생각이지만, 참... 아이러니해요.


포인트 제도, 캐쉬백이라는게 업체와 신랑신부가 밀당하는거같아요.


본식 끝나고 드는생각은 그냥 처음부터 할인된 가격에 제공가능한데


신랑신부를 마케팅으로 활용하는거같아요.


ㅈㅇㅇㄷ은 추천인이 가입하고 계약해야 포인트 활동 힐 수 있다고해서 탈퇴했어요.​


암튼.. 결직은 아무조건 없이 활동가능해서 식 끝나도 가끔들어와서

글 쓰고 읽지만, 최근 ㄷㅇㄹㅌ의 포인트제도를

조금씩 바꾸는 바람에 화가 났었는데 ... 모두들 현명한 결혼준비되세요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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