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중병을 앓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야지만 명문대도 갈 수 있고, 외국에 있는 우수한 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는 것이 중병을 앓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국내외 명문대를 나온사람들만 실려있는 의사가 될 수 있고, 그렇게 고액과외를 받고 법대에 입학하여 사법고시에 합격한 사람들만 실력있는 법조인이 될 수 있다고 어느 누가 장담할 수 있나요?
그렇게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국내외 명문대를 졸업하고 외국에서 MBA(경영대학원 석사) 과정을 밟은 사람들이 그동안 대기업의 임원으로 올라갔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경제성장을 이를 수가 있었단 말입니까? 딱 그렇게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지 못해서 지방에 있는 국립대를 갈 수 밖에 없었던 진짜 천재들이 그동안 대기업의 임원으로 올라갔다면 오늘날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은 불가능했다는 말입니까?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국내•외 명문대를 나와야지만 유능한 법관이 되고, 실력있는 의사가 될 수 있고, 국내외 명문대를 나와 외국에서 MBA(경영대학원 석사과정)을 밟아야지만 우리나라의 국가경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주장하는 근거가 어디에 있습니까?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는 지방에 있는 국립대 밖에 나오지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가 될 수 있었기 때문에 역대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해서는 100% 적중률을 보일 수 있었습니다.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국내외 명문대를 입학하지 않아도 더 실력있는 법관, 더 실력있는 의사, 더 실력있는 회사 경영자, 더 실력있는 정치인/고위 공직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왜 부정하나요? 헌법에 나와있어서 부정하시나요? (최대우 2023. 10. 14 원본 / 2023. 10. 16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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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5부> - 尹 대통령 미국 국빈 방문 중 통역관 추천
작성 : 최대우 (2023. 04. 13 원본 / 2023. 10. 17 수정본)
미국에서 40년 가까이 살고 계신 최미희 누나를 추천합니다. 미희 누나는 한국 사람답게 당연히 한국어도 잘 하지만, 미국인과 결혼 후 간호사라는 전문직업인으로 40년 동안 미국에서 살고 계신 미희 누나는 한국어로 말하는 거 보다는 영어로 말하는 것이 오히려 더 자연스럽답니다. 그러한 최미희 누나를 윤석열 대통령 미국 국빈 방문 때 통역관으로 추천합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29부>
작성 : 최대우 (2023. 06. 15)
시대가 사람을 만든다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되겠습니다.
물론,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결정적인 주장들이 원인으로 작용하여 이재명 대선후보를 지지하는 수 많은 지지자들의 이탈표를 발생시킨 결과, 박빙으로 치러지는 제20대 대통령 선거때 윤석열 대선후보가 어부지리를 얻어 이재명 대선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대통령에 당선되도록 만든 것은 사실일 것입니다. 즉, 이재명 대선후보를 지지하는 유권자들 중에는 친중•친러 성향을 띤 유권자들도 많았는데,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라는 저의 주장이 결정적인 원인으로 작용했기 때문에 이런 이재명 대선후보의 낙선운동이 윤석열 대선후보의 어부지리 당선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하는 것이 가장 사실에 부합하는 전략적인 분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물줄기의 방향을 일시적으로 약간은 돌려 놓을 수는 있겠지만 그 물줄기가 바다로 가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고 주장하는 것도 옳은 주장일 것입니다. 시대가 사람을 만든다는 점에 비추어 본다면 이 주장 또한 설득력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저는 이런 결론을 내리겠습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물줄기를 막아 바다로 흘러가는 것 자체를 막을 수는 없지만, 그 물줄기의 목적지가 태평양이라고 비유해 본다는 저의 결정적인 전략으로 인하여 그 물줄기의 방향을 태평양이 아닌, 대서양이나 인도양으로 바꿀 수는 있다는 것입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7부> - 세번째 윤석열 대통령께 드리는 글
작성 : 최대우 (2023. 08. 15)
'윤석열 대통령의 부친 윤기중(향년 92세)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 명예교수가 2023년8월15일 별세하셨다'는 언론기사를 접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윤석열 대통령께 세번째 글을 드립니다.
부모상을 당한 자식이 장례기간 동안 부모님 빈소를 지키면서 조문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대통령 부친상에 대통령 본인이 부친 빈소를 지킨다는 구실을 내세워 대통령 본인이 빈소를 가로막으면서 일반인의 조문을 방해한다는 것도 상식에 위배되는 행동이라고 사료됩니다.
대통령께서는 빈소에서 부모님에 대한 조문은 가급적이면 짧게 하시고 그 빈소는 영부인께서 지킬 수 있도록 부탁드린 후 용산에 있는 대통령 집무실로 복귀하셔서 국정운영에 전념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또한, 윤기중(향년 92세)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 명예교수의 장례식은 상주인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과 외교일정을 감안하여 9일장으로 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9일장을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은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 밖에 없으므로 국민여러분께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펀글] 바이든 18일 이스라엘 가나…콜로라도 일정 당일에 이례적 연기(종합2보) - 뉴스1 (2023.10.17)
(워싱턴·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 김현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예정됐던 국내 일정을 전격 취소했다.
이로 인해 바이든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간 무력 충돌과 관련해 이스라엘을 방문하는 게 아니냐는 관측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이스라엘 매체 하레츠는 이날 소식통을 인용, 바이든 대통령이 오는 18일 이스라엘을 방문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실제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예정된 미국 콜로라도 방문을 취소했다.
백악관 출입기자단에 따르면 백악관 관계자는 콜로라도 방문을 불과 몇 시간을 앞두고 "바이든 대통령의 콜로라도 방문은 연기됐고, 일정을 다시 잡을 것"이라며 "바이든 대통령은 국가안보회의(NSC)에 참석하기 위해 백악관에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대통령이 이미 예정된 행사 일정을 당일에 취소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중략)
김현 특파원 (gayunlove@news1.kr)
김예슬 기자 (yeseul@news1.kr)
(사진1 설명) 카멀라 데비 해리스(Kamala Devi Harris) 미국 부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2 설명) 미국인과 결혼 후 40년간 미국에서 살고계신 둘째 누나네집 가족사진 <최미희 누나(간호사 / 오른쪽), 미희 누나가 출산한 딸(의과대학 졸업사진 / 가운데), 미희 누나 남편(자형, 姊兄 / 왼쪽)>
(사진3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4~5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6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 설명) 영부인 질 바이든(Jill Biden)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8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11,12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