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한테 (직장에서도, 친구들 사이에서는 종종 ) 자주 듣는데 저는 모르겠어요.
일단, 물건을 저한테 맡기면 자주 까먹고 어디에 뒀는지 잃어버려서 낭패를 본 적이 있습니다.
일을 시키면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안되고 매일 되묻거나 서로 엉뚱하게 해석되서 일에 차질이 생깁니다.
전화나 수신메시지를 잘 안 받습니다. 일부러 안 받은 적이 있지만요.
주로 보편적인 생각보다는 남들이 봤을 떄 읭?하는 생각들을 자주 합니다.
그렇지만 스스로 잘났다고 여기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