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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친모여도 시터 급여도 안주고 부려먹지 맙시다

ㅇㅇ |2023.10.17 19:57
조회 133,914 |추천 750
중요한 날에만 가끔 맡기거나 부모가 너넨 애 언제낳냐고 쪼았거나 먼저 봐주겠다고 나서는 경우 아닌 이상은 입주시터 급여(일주일 6일이라 치면 한달에 300부터 시작)도 안주면서 뻔뻔하게 친모 부려먹지좀 맙시다 그리고 친모가 거절해도 입 삐쭉 내밀지도 말자고요 자식 다 키워놓고 취미 즐기고 요양할 시기인데 늙은 노인네한테 다시 육아의 고통을 주는건 불효입니다ㅡㅡ 최근 제 남동생 애 육아하느라 죽겠다를 입에 달고살던 어머니 보고 환멸나서 쓰는 글입니다 다행히 제가 중간에서 처리해서 얼추 해결됐지만요
추천수750
반대수16
베플ㅇㅇ|2023.10.18 06:29
이게 맞는건데 어느순간부터 조부모가 손주 봐주는게 미덕이 되었고 거절하면 이기적인 할머니가 되더라고
베플ㅇㅇ|2023.10.18 00:18
손주도 가끔 봐야 귀엽죠
베플ㅇㅇ|2023.10.18 07:25
애만 맡기면 다행이게요. 애 찾으러 오면서 저녁도 해결하고 갈때 반찬까지 싸가지고 감. 시터비도 아끼고 식비도 아끼고~
베플ㅇㅇ|2023.10.17 20:08
손주 안보여준다는 협박 씨알도 안먹힘 요새는ㅋㅋㅋ
베플ㅇㅇ|2023.10.18 00:52
근데 요즘들어 저런집들이 늘어나서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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