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잇음... 근데 난 돌직구라 2일?뒤에 바로 고백해버림....
그렇게 디엠이 옴. 약간 난 너 친구로 생각하는 중이었어 느낌?? 그렇게 차이고 몇주 지남. 근데 그 몇주 사이엔 조금 어색하게 보였는데 한달 지나고 나선 그냥 친구로 지냇는데 난 아직 마음이 있었거든 많이!!! 그래서 그냥 걔가 하는 모든 행동이 좋더라?
근데 이번에 사건이 터짐. 내가 한 남사친한테 걔가 좋다 말을 햇는데 그 다음날 소문이 쫙 퍼진거!! 그래서 걔도 불편해할테니 마음을 접으려고 했는데 걔한테 톡이 옴. 걔 학원에서 고양이 키우는데 내가 그 고양이 되게 좋아하는거 걔한테 말햇거든? 근데 시간 되는주 일요일날 자기랑 같이 학원 갈거냐고 물어봄. 일단 당연히 수락함. 근데 ㄱㅒ가 그냥 보고 싶다하니까 가는건지 아니면 호감 잇어서 그러는건지..... 남자분들 의견좀 달아주세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