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병환자의 글이 인기를 얻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10.17 23:28
조회 3,360 |추천 2
결론부터 말하면 조현병 환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뭐 조현병을 가진 위대한 피아니스트와 미술계의 거장 처럼 조현병은 달면서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 같나요?^^
조현병 환자 취급당하니까 좋긴 좋더라구요.^^ 저 새끼를 건드는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자랑 하나할까요? 너네 눈에는 죽어도 안 보이는데 내 눈에만 보이는 증상이 있다. 사람을 보면 3초내로 판단하는 능력이 있다.
치밀한 수사가 한방에 망한 이유다. 모 대학생들이 셔틀버스를 타는데 거기서 내가 평상복을 입은 여경과 아닌 사람을 한방에 구별해서 주위 사람들을 다 놀래켜 볼게요.^^
무슨 뜻인지 아니? 너네 이제 숨어서 죽어도 못 한다는 거 알려주는거다. 미세한 떨림까지 알아내고자 노력한다.
너는 그걸 이용해서 교란작전을 펼쳐서 정신적 상해를 주고자 하는 거지.^^ 다시 말해서 한방에 제압이 불가능했는데 잡지 못하는 상황이 온거죠. 이제는 부산경찰청장이 파면되고 구속기소까지 되는 상황이 온거죠. 검찰은 한 지역청장을 구속시키지는 않겠죠.
부산여경들 중에 당당한 사람이 있고 전혀 쳐다도 보지 못하는 상황이 온거죠.^^
그들은 머리에 모자를 쓰고 마스크를 끼고 얼굴을 들어내지 않는다. 대신 그들의 여자들의 얼굴을 잘 봐라. 얼굴이 완전 검게 타흘렀다. 그게 뇌해킹을 당한거다. 그들의 얼굴을 잘보면 태닝한 색깔의 얼굴색을 띈다. 마치 초등학교 때 찰흙 색깔을 띈다.
그 뇌해킹을 쉽게 설명하면 이렇다. 우리가 압정을 몰래 밟게 되면 순간 아파서 숨도 못쉬고 "윽~~~~~~~~"하는 소리를 내거든요. 그런데 그걸 30초 단위로 아픈데도 또 고통을 주는거다. 그러면 사람이 얼굴이 새하얗게 처음에는 된다. 왜냐면 놀래서 사람이 핏기 하나 없는 하얀얼굴이 되는데 그걸 버티다 보면 사람의 얼굴 색깔이 참게되면 붉어지다가 태닝한 것 처럼 시커매진다. 그거 계속 받으면 어느 순간에 자살한 것 처럼되는 거다. 국과수에서 그 사람의 신체 부검하면 아무런 증상도 안 나온다. 그냥 죽는 당시에 "혈압이 상당히 높았다." 이런 증상은 나올 수 있다. 그거 위에서 사람 죽이는거다.
지금 부산 여경들 중에 그런 여경이 제법보인다. 너네 눈에는 안보이는데 내 눈에는 보인다?
그 뇌해킹 당한 사람들을 째려보자나요? 바로 그 자리에서 눈물이 뚝뚝 흐른다. 왜냐면 그게 무의식까지 주는 고통이거든요.
그거는 전직부산경찰청장도 받았다. 부산남경여고생성관계사건 그거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던 사람일텐데요?
그 전직경찰청장이 부산광안리의 모 고기집 앞에서 동료들과 웃다가 그게 계속 쌓여서 터진거다. 왜 다음에는 그 고깃집이 어느 고짓집이라고 사진찍어 줄까요?
정말 유능한 뛰어난 조현병환자가 있구나.^^
반대로 말하면 무슨 뜻인지 아나? 저새끼 사람들 앞에서 고문시티면서 개망신 줄려고 했는데 쟤는 지금 경찰내부에 여경들 범죄 저지른거 세상에 다 알린거다.
다시말해서 안에 죄가 있는데 결국 무리수를 강행했죠. 결국 실명까지 거론되었습니다.^^
실명을 거론할 때 경찰서 언급하는데 거기에 역대 경찰서장 이 있자나요? 거기에 있는지 없는지 찾아봐라.
그거 검색하면 100%실화다.^^
지금 부산경찰청에서 무슨 미친짓한지 아나?
예전에 군사정권시대에 어느 전 미친놈이 한 말이 있죠.
"망상병과 과대망상에 빠진 환자가 자신이 자리를 얻어볼려고 벌인 미친 행동에 불과하다."
이 짓 하고 있는거다.^^ 아니면 내 오늘까지 살아도 된다.^^
하나 알려준다. 조현병이라고 불리는 환자가 어느 한 사람이 용기내서 대화하자나요? 한 2시간 정도지나면 "이 사람 정상이다." 라고 말하면서 바로 예의 갖춘다.
반대로 하나 더 말하면 지금 그 작전주동자 지금 자신이 구속된다는 거 너무 잘 안다. 아마 또 경찰관이 진짜 구속될거다. 파면에서 끝나지 않는다.
왜냐고요?^^ 완전 초토화를 시켰다. 부산경찰청장은 그거 각 기관에 손해배상해줄려면 막대한 비용 지불해야 한다. 부산지하철 부산 버스, 부산시청주위 장사하다가 장사하는 사람들 눈물 흘리고 난리났다. 장사하다가 내가 이렇게까지 장사를 해야 하는가? 하면서 피눈물 흘렸다.
억울하시면 그 경찰청장을 탓하세요.^^ 지금 경찰관들이 우리 경찰청의 일부라고 하거든요? 그 일부가 그 경찰청 경무관 자녀고 총경자녀고 경찰대 수석이고 경찰대생이고 부산여경이고 그렇다.경찰대면 또 아빠가 총경이고 경무관이고 그럴가능성도 있다. 거의 경찰청 초토화 되죠. 자신들 죽을거 아니까 애가 큰 시험을 치러 가는데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그거 다 떨어트리자고 하지요.
그거 전 세계가 놀라는 사건인거다. 대한민국 경찰청을 초토화가 되는 사건인거다. 아마 UN인권위원회 이런데서 우리나라 답사올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