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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걸 알면서도

애애 |2023.10.19 16:13
조회 1,314 |추천 8
안되는 사이일거라 생각하면서붙잡고 있는 내가 참 많이 미련하다.될꺼라 생각해서 여태까지잘 참아오며, 버텨오며, 견뎠는데그 시간들이 가끔은 후회스럽고원망스러우며, 되돌릴 수 없을까 생각한다.당신을 알기전으로 돌아가고 싶어..그랬더라면 시작조차 하지 않았을꺼야그래도 나는 아직 당신이 좋아그래서 이 미련한 나는 이런관계를 아직도 못놓고 있나봐..뭘 기대하며 이관계를 이렇게까지 붙잡고 있을까시간을 달라던 당신의 말에 알겟다고 기다리겟다고 했는데.....그 기다림의 결론은 나지 않아 지쳐버린 내가이 관계를 놓아 버리면 당신이 또 포기하는 삶을 살까바 두려워이 끈을 놓치못하고상처받은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쓰며 이글을 당신이 보게 되길현실앞에 놓인 우리둘의 사이가혼자가 아닌 당신과 나 둘이서 같이 행복할 수 있길 오늘도 기도해
추천수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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