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뉴런, 정병호 패스파인더 기출, 그리고 무한n제 하다보니 3월부터 고정 100 찍었음
원래 수학 잘하는 편이긴 했고 중딩때 실력정석으로 선행 나갔기는 함
걍 점수는 한번 올려두면 안 떨궈지는듯
뭘 해도 걍 거기서 거기이고 내가 한수 위라는 느낌 ..
그리고 뭘 하든간에 ㄹㅇ 머리 깨지도록 공부해야함
누가 니 뒤통수에 총대고 있거나
아니면 짝남이 옆에서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해 ㅎㅎ
난 중~고3 초반까지는 문제 안풀린다는 것이 너무 ㅈ같고 진짜 죽고싶고 당장 뛰어내려서 살자하고싶단 충동 들때 개많았음 근데 어느순간 그 문제는 ㄹㅇ 쉽게 느껴지고 잘풀리면 기분째짐 ㅎㅎ
그리고 진짜 이해 안가는 문제 있으면 수십분동안 끙끙대다가
해설지 보고, 내가 막힌 부분에서 딱 한줄 다음 부분까지만 보고 다시 답지 덮은뒤 문제 풀었음
이렇게 하면 왜 답지는 그런 접근을 취했을지 계속 생각하게 되고 그만큼 머리에 잔상이 깊게 남아
지금 시점에는 한 5분만 고민하고 해설 보는게 나을듯
이렇게 하면 근본적인 사고력 발달은 제한되지만
당장 단기간에 성적 끌어올려야 해서 어쩔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