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수빈
휴가날 친구들과 에버랜드를 간 투바투 수빈
여름이라 너무 더워서 땀도 줄줄 나고
자기를 못 알아볼 것 같아서 마스크를 잠시 벗었음
그러고 놀이기구 딱 한 번 타고 나왔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버림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몰려서
직원이 수빈 보고 에버랜드 있으면 안될 것 같다고 했다고
딱 하루 휴가였대
다른 건 다 괜찮은데
같이 간 친구들이 일반인이라 사진이 찍혀서 미안했대
이제 꽁꽁 감추고 다닌대 ㅋㅋㅋ
그 당시 어떤 후기 봤었는데 진짜 사람 개많았다더니.. 민폐라고 생각했나봄
다음엔 추울 때 다 싸매고 성공하길 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