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은 이만큼 젖히라고 만든 건데 뭐가 문젠가요?“
아파트도 쿵쿵쿵~~ 이렇게 울리도록 만들어 놓은 건데 뭐가 문젠가요?
자동차도 부와아아앙~~ 이렇게 달리도록 만든 건데 뭐가 문젠가요?
주차도 아무데나 쿵쿵쿵~~ 이 범퍼도 부딪히라고 만든 건데 뭐가 문젠가요?
전철에서 동영상 시청 왕왕왕~~ 이렇게 소리 나게 만든 건데 뭐가 문젠가요?
사회성이 없고 역지사지가 안 되는 게 자랑인 미친 여자
면상은 안 봐도 뻔한 거 같다
이럴 땐 빵가루가 답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