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4,000불
2023년 12,000불로 감소
+ 중국의 국내총생산 GDP 감소
중국은 전년대비해서도 오히려 GDP가 정체 및 감소하면서
미국과의 격차는 좁혀지는게 아니라 더 확대되는 모양새다.
2021년도에 중국이 미국의 72%까지 따라왔다가 현재 65%로 내려갔는데
이는 2017년 수준 미국-중국의 격차 수준으로 되돌아가고 있다.
전문가들이 이미 이야기 하듯 한국보다 가파른 출산율 낙폭 (5년내 58%)과,
(중국 합계 출산율 0.8명, 상하이 0.7명, 동북삼성 0.55명, 조선족 0.6명)
2025년 노인인구 3억, 2032년 노인인구 4억명이 예정 되어있는 몇년내 초고령화사회 진입 등 하방 압력이 강하다고 봐야하고
1995년도 버블 절정 이후 미국-일본을 연상(잃어버린 30년)시키는 형국이라고 함
이를 뒷받침 하듯
미국 금융가 & 중국공기업도 동일한 분석을 내놓음
중국은 경제 연착륙, 디플레이션, 위안화 가치 하락, 미국의 금리 인상, 코로나 대처 실패의
복합적 요인으로 GDP와 성장동력 하락했고
결국 이번 21세기 안에 미국을 따라잡을 수 없다고 결론 나옴
IMF "중국의 성장 부진을 놓고 부동산 위기와 소비자 신뢰 약화를 꼽았다"
환율? 물론 영향 있음
그런데 근본적인건 짱꼴라가
부동산과 토목건설로 GDP+경제성장률 뻥튀기 쳐하다가
지방부채의 한계로 끝나고 헝다파산-비구이위안 사실상 디폴트 따위로 부동산 건설경기 위기 오니까 종국적으로 쪼그라든거
애초에 위안화 약세, 환율 등 자체가
미국이 달러 기축통화 패권을 가짐으로써 나타나는 현상이고
미국 추월 한다면서 그것을 대비 못한다는 것부터가 짱깨 시나징의 허상을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