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에서 사는 키키맘이에요.
둘째딸이 찍었던 키키 사진을 몇 장 받아서 올려 봅니다.
제가 이번 월요일에 한국에 4주 휴가를 가니까 당분간 키키를 못 봐요. 그래서 같이 귀여운 키키 보자고요~
시커멍스 개는 어제 친구집에서 저녁 모임이 있어서 갔다가 찍은 거에요. 뭐 한 개라도 얻어 먹으려고 온갖 애교는 다 부려서 인스타 스토리에 찍은 장면을 스크린샷 했어요. 개를 키우고 싶지만 여건이 안 되니 이렇게라도 대리 만족을 했어요 ^^
키키가 제 여행 가방에 자리를 잡고 단잠을 주무시려고 하네요. ㅋ 키키는 건사료를 하루에 사료 회사 정보에 따라서 반 컵만 먹고 있어서 5.2kg을 유지하고 있어요. 1kg 빠진 후부터는 키키를 안으면 가뿐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