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6살 여자입니다. 저는 2년제 예체능과 졸업했습니다.저는 강남에 피부과는 아니구 의원겸 내과(건강의학과)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입니다.(병원에서 근무하시는 분이 조언부탁드립니다.)(무슨 병원인지는 말하고싶지만 문제가 될거같아서 얘기를 안하겠습니다.)전직장이 성형외과인데 거기서 너무 텃세가 심해서 이직을한지 1개월 넘었습니다.제가 원래 저혈압에 뇌전증이 있는데 병원이 목요일이 휴진인데 대학병원예약이 금요일에 예약이 있어서 금요일에 연차를 사용하게 되서 팀장님한테 먼저 컨펌을 받고 승인했습니다.하지만 제가 막내라서 같이 일하는 쌤들과도 확인을 받았어야했습니다.쌤들이랑 얘기할려고 메신저로 보냈는데 아예 저를 무시하더군요 약간 한달도 안됐는데 벌써 연차를 쓰네,,?? 라는 말투였습니다.대학병원 약이 이제 없어서 그 약이 없으면 저는 쓰러져서 꼭 먹어야합니다.그래서 제가 병원가야해서 연차를 써야될거 같습니다라고 말하면 핑계처럼 보일까봐 얘기도 안했습니다. 제가 빠지게되면 다른 선생님들이 더 일을 해야하기 때문이죠.그리고 병원에는 점심시간이 존재하지만 수액도 하는 병원이라서 당번(주에 한번씩 수액실에 보조)을 합니다. 보통 3개월 끝나고 한다고 하셨는데 제가 연차를 쓰니까 그 전이랑 말투와 태도가 너무 달라지더군요. 제가 너무 화가 난건 제 당번 순서는 3주뒤인데 일을 빨리 터득하라고 그 다다음주(연차는 다음주)에 넣어버리더군요.. 차라리 쓰지 말라고 말을 하던가;; 제가 다니는 직장만 그런가요??그리고 보통 교육을 하고 본인이 하는걸로 아는데 그냥 교육도 제대로 안해주고 이거는 이렇게 하세요. 하고 또 다른거 대충 알려주고 알겠죠?? 하고 끝이라고 하네요.저보고 엿먹이는 것도 아니고,, 완전 억울해요. 그리고 제가 실수 하나만 하더라도 ㅇㅇ쌤 지금 뭐하세요..??라고 하네요. 그리고 제가 모르는걸 질문을 안하면 쌤은 왜 모르는게 있으면 질문을 안하세요..?? 질문 좀 하세요라고 하네요 ㅋㅋㅋ그리고 제가Ai도 아닌데 실수는 누구나 하잖아요??그리고 저빼고 지네들끼리 대화하는 단톡을 봤는데 '한달된게 벌써 연차쓰네..??진짜mz이다 ㅋㅋㅋ'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리고 그 단톡방 이름이 (주)싸가지라고 되있더라구요제가 경력직이긴 합니다. 근데 제가 한번 지각을 한적 있는데 엄청 욕을 하더군요 한번쯤은 지각할 수 있는거 아닐까요??ㅜㅜ 지각 한번했다고 쟤는 진짜 노답이다집도 가까운데 왜저래??경력직 맞아??진짜 세상 좋아졌다 합니다 너무 울고싶어요ㅜㅜ너무 아직도 출근하기가 싫네요ㅜㅜ 물론 제가 똑같은 실수하는건 저의 잘못인거 같아요.하지만 저는 천천히하되 꼼꼼하게 일을 하고싶은데 자꾸 빨리빨리하라고 뭐라고 하니까 실수가 계속 나오는 거 같아요ㅜㅜ 오늘이 일요일인데 내일은 무슨 잔소리를 들을지 너무 걱정이 되요...물론 팀장님이 계시는데 팀장님은 오히려 뭐라고 하시진 않은데 팀장이면 중간에서 뭐라고 할법도 한데 가만히 있어서 정말 답이 없는거 같아요항상 이럴때마다 퇴사하고 싶고 쥐구멍에 숨고싶은 심정이에요..그리고 제가 제작년에 편입 준비를 했는데 부모님이 너무 심하게 반대하셔서 제가 모은 돈으로 준비를 했는데 인서울권 학교를 붙었지만 못갔어요.학교비하는 아니지만 부모님이
(비방글 모욕글 할 시 경찰에 고소합니다.)-합의x
거기를 왜가냐고 하면서 저는 편입을 그때 포기를 했습니다.하지만 직장에서 이런 대우를 받으면서 일을 해야되나 싶기도 해서 마음 한켠으론 항상 편입을 준비하고싶은데 부모님한테 한번 말해보니 엄마는 아빠가 이제 젊은나이도 아니고 아빠도 정년퇴임이 확실하지도 않은데 꼭 해야겠냐고 합니다.요즘에는 학력 안중요하다고 하는데 이런 ㅈ같은 회사 퇴사하고 싶지만 부모님은 저에대한 기대를 너무 하고 있는거 같아서 고민이 많습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욕,비방글은 신고합니다.)정말 무슨병원인지 말씀드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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