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의 딸이 부천에 있는 예고로 진학해서
아내인 김은희 작가는 아이 따라서 부천으로 작업실을 옮겼고
장항준은 서울에서 장모님과 함께 살고 있다고 함
장모님과 둘이 살던 초반에는
장항준이 집으로 오면 장모님이 벌떡 일어나셨다고
그래서 장항준이
이렇게하시면 같이 못산다고 ㅋㅋ
누워서 '왔어?' 해야 같이 산다고
장모님이 먼저 그렇게 못하셔서
장항준이 먼저 해드렸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한 솔루션에 친밀도가 급 상승했고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