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존감이 낮은편인듯해요.
누군가 비난어조로 이야기했을때 그 사람의 말에 휩쓸리거든요.
그래서 이제 새사람이 되어보기위해 하나씩 노력하는 중입니다.
그중에 가장 궁금한 점이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남의 말에 크게 휘둘리지않는다고 하는데
자신 스스로가 어떤 마음이 있기에 그렇게 생각하는게 가능한가요?
저는 자존감이 낮은편인듯해요.
누군가 비난어조로 이야기했을때 그 사람의 말에 휩쓸리거든요.
그래서 이제 새사람이 되어보기위해 하나씩 노력하는 중입니다.
그중에 가장 궁금한 점이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남의 말에 크게 휘둘리지않는다고 하는데
자신 스스로가 어떤 마음이 있기에 그렇게 생각하는게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