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3회 아름다운 예술인상 시상식에 참석한 조인성
이 날 조인성은 선행 연예인에게 주어지는 굿피플예술인상을 받음
바쁜 일정 속에서도 12년 째 어린이 환자를 돕고,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을 위한 활동,
아프리카 탄자니아 빈민지역 학교 건립 후원을 하는 등
선행을 베풀고 있기 때문
그리고 올 여름 영화 '밀수' 시사회에도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청소년들과 가족, 지체장애 청소년과 가족,
한 보육원의 청소년들과 담당 사회복지사들을 초청하기도 했대
그는 수상 소감과 함께 기부를 하게 된 계기를 밝힘
“민망하고 염치없다. 봉사와 기부를 하게 된 계기는 이기적인 마음에서 출발했다. 이런 상을 받아도 되나 부끄러운 마음이 든다. 운 좋게 연기를 하고 배우가 돼서 사랑을 받게 돼서 생각보다 많은 돈을 벌게 돼서 주변에 친한 어르신이 제게 그런 말씀을 해줬다. 돈에 취하기 쉬운데 돈의 독을 빼는 게 어떻겠냐. 그러면 복이 올 거라는 말을 해줘서 이기적인 마음으로 돈의 독을 빼기 위해 기부를 시작했다”
좋은 일 많이 하고 상 받은 건 축하하지만
근데.......수염을 기르고 나타나서 다들 놀람
수염 기른 조인성을 보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차기작 사극인가? 라는 반응
뒷머리도 기른 거 보면 사극이 맞는 것 같기도
조인성은 수염도 멋있게 난다며
키아누리브스가 언뜻 스친다는 반응도 있었던 반면...
두식 씨 ...많이 힘들었나요? ㅠㅠ 하는 반응도 있음ㅋㅋ
그리고 '나솔' 16기 상철도 보인다는 반응도 많음...........................ㅜ
이 날 조인성은 자신의 SNS에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글과 함께
흑백 필터의 셀카 사진을 올리기도
이렇게 보니 ...정말 차기작 사극이 맞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