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담당분야가 나누어져있는데 유독 그분만 일이 안들어오더라구요...
일 없는 것 어쩔 수 없다 하지만 .. 업무 시간에 베게 책상위에 놓고 대놓고 자는 행위와
한 시간 넘게 나가서 개인적 통화하고 오는 행위...
제가 이해해야되는건가요? 다른 사무실 직원들은 바쁘게 일하고 있는데..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추가
왜 신경쓰냐고 하시는 댓글이 많으신데 저분보다 나이는 적어도 제가 상사예요.. 신경쓰이죠
일은 업무 분야가 나눠져있기 때문에 일이 있을때가 있고 없을때가 있어요..
일 없을 때 자리에서 인터넷을 하던 개인업무를 보던 상관은 안하지만,
대놓고 베게를 베고 자거나 친구나 남자친구랑 통화한다고 1시간씩 나가서 안들어는 행위를 봐줘야되냐는 이야기를 한거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