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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남현희 연인 전청조가 상장회사에 투자하라고"…수십억대 규모 사기 피해 호소

쓰니 |2023.10.26 13:46
조회 30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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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펜싱선수 남현희(42)와 결혼을 발표한 15세 연하의 전청조 씨에게 투자 사기 피해를 당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SBS 연예뉴스가 확인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 25일까지 남현희의 지인들을 포함한 4~5명이 전 씨에게 속아서 투자 사기 당했다고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이들이 투자한 돈만 10억대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

남현희의 한 지인은 "전청조 씨가 지난 5월 상장회사에 투자를 하면 1년 뒤 이자를 포함해서 오른 만큼 돈을 돌려주겠다고 해서 3차례에 걸쳐 억대의 돈을 입금했다."고 주장했다.

전청조 씨의 경력, 성별, 사기 전과 등이 언론매체를 통해 보도된 당일인 지난 25일 오후 남현희와 전 씨가 신혼집이라고 했던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에는 피해를 호소하는 이들이 투자금 반환을 요구하며 몰려들어 한 때 해프닝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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