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로 보나 능력으로 보나 어디 하나 빠지지 않는 우리 자기. 하지만 데이트할 때 가끔 보이는 이기적인 모습이 나를 슬프게 한단 말이지. 그이의 높디 높은 자존심에 내가 뭐라고 한마디 하면 상처 받을 것 같고, 놔두자니 내 가슴에 비수가 꼿히고… 말할까? 말까?
외모로 보나 능력으로 보나 어디 하나 빠지지 않는 우리 자기. 하지만 데이트할 때 가끔 보이는 이기적인 모습이 나를 슬프게 한단 말이지. 그이의 높디 높은 자존심에 내가 뭐라고 한마디 하면 상처 받을 것 같고, 놔두자니 내 가슴에 비수가 꼿히고… 말할까? 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