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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왜 째려보다가 고개도 못 드세요?

핵사이다발언 |2023.10.28 16:13
조회 2,049 |추천 2

어느 지하철 몇 호선에서 지하철을 타고 있다.

지하철 문 앞에서 또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런데 그 통화내용을 들었는가 보다.

그런데 노인석에 앉아 있는 할머니가 째려본다.

세상에 있는 분노를 다 표출하면서 째려본다.

나는 또 기가 차서 웃으면서 또 한 소리 한다.

"할머니 저 째려봤죠? 이거 부산경찰관이 한 소립니다. 지금 기분이 어떠세요?"

그러니까 그 할머니까 덜덜 떨면서 또 고개를 못들어 하면서 굉장히 쪽팔려 한다.

내가 왜 부산시민을 개돼지 취급하는지 이제 이해하시나요?

경찰관들이 그런 소리를 안했는가보데요.^^

지금 부산시청 앞에서 경찰청 앞에서 경찰청장이 미친소리를 들어도 가만히 있는 이윱니다.

아마 부하들은 그 소리듣다가 앞에 키보드와 컴퓨터를 다 뿌스고 싶을건데요?

그게 아마 특수공무집행방해죄일겁니다.

그래도 못 잡으세요?^^

할머니^^ 오늘 집에가셔서 반성 좀 하세요.^^

억울하시면 신고 하세요.

지금 부산경찰은 내부의 여경들 문제 때문에 남탓을 한겁니다. 저 새끼 하나만 죽으면 다 끝난다고 생각했을걸요?

그걸 남탓 하다가 이런 일이 벌어진겁니다.^^

우철문이는 식물경찰청장이라도 말씀드렸습니다.

내일 당장 나가야 하는 입장의 청정이러고 말씀드렸습니다.

바로 시민들 총과 칼 듭니다.

옆에 부산시청 사람들은 내가 공무원 10년 생활하면서 저런 소리 생전 처음 들어봤다고 생각할 겁니다.

마음 속으로 저 경찰새끼들 진짜 미친 짓했다고 마음 속으로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추천수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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