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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회사원 정년도 60인데 국회의 의원도 정년을 만들든지......

양치기 |2004.03.15 10:27
조회 161 |추천 0

   어떤 보수는 이번 탄핵을 노통의 고도 정치 술수라고한다.

어찌보면 그게 맞을지도 모른다.  사과의 말한마디로 여기까지 오지 않았을지 모르니....

 

하지만

과연 그럴까???  차떼기당이나 왕따당이 과연 제 밥그릇 빼앗길 판인데 과연

말한마디 했다고 탄핵이 없었을까??

아마도 그렇지는 않을것이다. 사과발언을 했다고 해도 탄핵은 진행됐고,

이번사태는 계속 되었을것이다.

 

노사모!! 그래봐야 앞으로 4년인데,

영삼이도 민주산악회가 있었고, 차기총선에서 자기네 당이 승리해야된다고 떠들었는데

그때 선관위는 무얼했고, 전통에서 노통으로, 다시 영삼이로 수백, 수천의 청치자금이

여기에 더해 정치자금을 차떼기로 받는 야당들이 무슨낯으로 대통령을 탄핵까지 가게 만드는가

위의 일을 저지를때 그들은 수해자였다.

 

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인가??

 

현 사태는 최병렬이와 조순형의 대권도전의 꿈이 산산히 조각나는 사태라 할수밖에 없다.

그들의 맹목적인 대권도전에 크나큰 오점이요, 6.25후 세대인 현 2-30대가 앞으로 유권자가

되었을때 과연 보수를 얼마나 밀겠는가?

 

조선이 멸망할때 노론, 소론, 남인, 북인으로 나뉘어 당파싸움하다가 임진왜란이 일어나고, 종국에 가서는 일본에 36년간이나 통치를 받아야 했다.

 

강력한 왕권에서 강력한 통치가 나온다.(5.6공때와는 다른)

5.6공때는 짹소리 못하다가 만만한가 보지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다(전국을 대상으로..)

하지만 니들은 부모 잘만나 지역에서 약간의 지연, 학연으로 뽑힌

국회의 의원이지.

근데 한낱 의원이 국민을 내세워 전국적으로 지지한 국민의 대통령을 탄핵하다니...

 

개헌해서 국회를 탄핵할 방법이나 모색해라

지역에서 지가 당선된 표의 과반수가 국회에 청원하면 탄핵해서

재판을 하고, 인정되면 보궐을 해야 자기가 속한 당보다는

더더욱 민생을 챙기지 않을까 한다.

 

탄핵하기전에도 여론은 탄핵을 반대하는게 더 많았는데

언론에서, 조사기관에서 부정적인 면을 더 보도하고

조순형이는 KBS에서 면담약속을 했는데, 안만나 준다고

니기미, 욕나오네

공무원도, 회사원도 정년이 60세인데,  국회의원할아버지들도 60세가 넘으면

집에 가서 애나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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