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이 보는데 애 좀 혼내라 아줌마들아
ㅎㅎ
|2023.10.29 01:11
조회 217,072 |추천 1,560
애가 욕하는데 응? 이러고 앉았노.
귀싸대기 때려도 모자랄판에 이러니 애들이 선생 패고 애들 패고 그러지. 상넘색이는 토닥이는게 아니라 줘패서 키워야한다. 알겠냐? 맘충들 하여간 하는꼬라지 진상 민폐충. 맨날 층간소음이나 일으키고 좀 패라 패!
- 베플ㅇㅇ|2023.10.2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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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유리멘탈로 키우는게 너무 짜증남 잘못해도 상처받을까봐 혼내지도 않음 일례로 4살 애가 물을 엎었는데 부모가 혼자 오버하면서 괜찮아 괜찮아 하고 끝내버림 아니 미안하다고 말하면 큰일 남? 친구끼리 밥먹을때도 물 흘려서 식탁 어지럽히면 아 미안 내가 치울게하고 수습하지 않음? 그런걸 하나도 안 가르침 다음에 조심하자 이런소리도 안 함 애가 실수해서 무안할까봐 부모가 그냥 없던일로 해버린다니깐 실수를 수습할 방법도 배우지 못하고 큰 애들이 너무 많음 자기가 잘못해 놓고도 멀뚱멀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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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플ㅇㅇ|2023.10.2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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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터 어린이집 종일반 맡겨 유치원땐 종일반 돌려 학교거면 방과후에 학원까지 꽉꽉 채워.. 도대체 애를 훈육하고 혼낼 시간이 없음. 주말에 재밌게 보내준다고? 뭐 훈육게이지가 채워지면 한번에 혼내면 해결되는건가? 일하느라 그런 건 어쩔수 없다 쳐도 피곤하다는 이유로 방임하진 마요. 요새 초딩부터 이상한 애들 너무 많아짐.
- 베플남자ㅇㅇ|2023.10.2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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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은영이 아닌데 오은영을 흉내내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황새 따라가려니 그게 되겠나...그거 다 되면 전문가가 왜 필요해 너도나도 전문가지. 좀 엄하게 혼내라.
- 베플남자ㅇㅇ|2023.10.2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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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이가 여러 망처놨지
- 베플이수|2023.10.2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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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말 대부분 모름 부모들이 안 가르쳐 줌 지들도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안 하거든 ㅋㅋ 그냥 애 기 안 죽일라고 오냐오냐 키움 그러니까 애들이 해서는 안 될 일과 해도 되는 일을 구분하지 못함 뭔 짓을 해도 부모가 용인하니까 ㅋㅋ 그러니까 어린이집이고 유치원이고 초중고에서도 날뛰는 애들이 졸라 많은 거 ㅋㅋ 멍청한 부모들아 제발 애 기 좀 죽이면서 키워 특히 남자애들은 더욱 더 기 좀 죽여 ㅋㅋ